IKEA Pello Armchair
가격대 및 제품 소개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IKEA 암체어를 검색해 보면, 크게 PELLO와 POANG 두 종류가 나옵니다.
POANG은 고급형으로 8만원대 부터 있고, PELLO는 저가형으로 PELLO 경우 5만원대부터 있습니다.
두제품의 차이는 의자 프레임 소재의 차이이고, 발 받침대를 별매하는지 여부입니다.
의자만 필요하신 경우에는 PELLO를 구입하시는 것이 알뜰 구매가 될 것이고, 세트 그리고 다양한 디자인(?)을 원하신 다면 POANG으로 선택 하셔야 합니다.
※ 저의 경우 경우 통신사 할인 쿠폰을 받아 4만원 중반대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1. 조립 모습
조립을 위해 박스를 개봉했을때 좋았던 점은 제가 구입했었던 국내 가구들과는 달리, 먼지가 거의 없었 청소가 별도로 필요치 않았다는 점입니다.
실제 조립 완료 후에도 손에 남는 잔유뮬들이 거의 없더군요.
박스 포장을 풀었을때의 모습
조립시 제일 어려운 쿠션 지지천 구멍뚫기 (그 정도로 쉽다는 이야기~)
다리 지지대 조립
조립은 여자분들도 손쉽게 할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쉽지만, 조립 설명서는 좀 많이 부실합니다.
설명서가 이해 안가시는 분은 조립 과정을 설명해 놓은 판매자 분이 계시니, 그분이 올려놓은 상품의 조립 설명을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전 1-2천원 더 비샀지만, 조립 과정을 설명해 놓은 판매자분의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3. 사용 느낌
조립을 완료하고 나서는 "의자에 널부러져서 TV보고 놀기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앉아 있다 보면 넉넉한 사이즈와 편안한 느낌으로 인해 , 발 받침대와 소형 컴퓨터 테이블, 티 테이블 그리고 무릎 담요를 갖추고 싶어집니다.
일단 앉으면 움직이기 귀찮아 진다는 것이죠. 전 이미 의자 옆에 리모콘 보관용 작은 주머니를 달아두었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앉는 자세에 따라 PELLO의 앞쪽 지지대가 거슬리게 느껴진다는 것과,
크기가 생각외로 크기 때문에 방안이 매우 비좁아 진다는 점입니다.
몇십 몇백짜리 좋은 소파나 의자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에 편안하게 널부러져 놀 수 있는 의자가 생겨서 만족 중입니다. :)
사용하다가 솜이 죽으면 좀더 두꺼운것으로 바꾸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
이상 끝!!
* 사진은 귀찮아서 대충 발로 찍었 ------_-;;;
ps. 이 제품의 치명적인 단점 찾아냈 ;;;;
편안하게 책을 읽거나 PC로 영화좀 보려고 앉으면........ 그대로 자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됨 ㅜ.ㅜ
이....이건 아니잖아 ㅜ.ㅜ
가격대 및 제품 소개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IKEA 암체어를 검색해 보면, 크게 PELLO와 POANG 두 종류가 나옵니다.
POANG은 고급형으로 8만원대 부터 있고, PELLO는 저가형으로 PELLO 경우 5만원대부터 있습니다.
두제품의 차이는 의자 프레임 소재의 차이이고, 발 받침대를 별매하는지 여부입니다.
의자만 필요하신 경우에는 PELLO를 구입하시는 것이 알뜰 구매가 될 것이고, 세트 그리고 다양한 디자인(?)을 원하신 다면 POANG으로 선택 하셔야 합니다.
| 구분 | PELLO | POANG |
| 사이즈 |
제품 크기 : 가로 67cm * 세로 85cm * 높이 96cm 좌석 크기 : 좌석 가로 55cm * 세로(깊이) 50cm * 바닥부터 좌석까지의 높이 37cm) |
제품 크기 : 가로 68cm * 세로 83cm * 높이 100cm 좌석 크기 : 좌석 가로 55cm * 세로(깊이) 53cm * 바닥부터 좌석까지의 높이 41cm) |
| 팔 지지대 | 합성목 | 합성목 |
| 의자 프레임 | 철 | 합성목 |
| 쿠션 지지천 | 100% 폴리프로필렌 | 100% 폴리프로필렌 |
| 쿠션천 | 100% 면 | 100% 면 |
| 가격대 | 5만원대 부터 시작 | 8만원대 부터 시작 |
| 발 받침대 | 없음 | 있음. 별도 판매 |
※ 저의 경우 경우 통신사 할인 쿠폰을 받아 4만원 중반대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1. 조립 모습
조립을 위해 박스를 개봉했을때 좋았던 점은 제가 구입했었던 국내 가구들과는 달리, 먼지가 거의 없었 청소가 별도로 필요치 않았다는 점입니다.
실제 조립 완료 후에도 손에 남는 잔유뮬들이 거의 없더군요.
박스 포장을 풀었을때의 모습
조립시 제일 어려운 쿠션 지지천 구멍뚫기 (그 정도로 쉽다는 이야기~)
다리 지지대 조립
조립은 여자분들도 손쉽게 할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쉽지만, 조립 설명서는 좀 많이 부실합니다.
설명서가 이해 안가시는 분은 조립 과정을 설명해 놓은 판매자 분이 계시니, 그분이 올려놓은 상품의 조립 설명을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전 1-2천원 더 비샀지만, 조립 과정을 설명해 놓은 판매자분의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3. 사용 느낌
조립을 완료하고 나서는 "의자에 널부러져서 TV보고 놀기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앉아 있다 보면 넉넉한 사이즈와 편안한 느낌으로 인해 , 발 받침대와 소형 컴퓨터 테이블, 티 테이블 그리고 무릎 담요를 갖추고 싶어집니다.
일단 앉으면 움직이기 귀찮아 진다는 것이죠. 전 이미 의자 옆에 리모콘 보관용 작은 주머니를 달아두었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앉는 자세에 따라 PELLO의 앞쪽 지지대가 거슬리게 느껴진다는 것과,
크기가 생각외로 크기 때문에 방안이 매우 비좁아 진다는 점입니다.
몇십 몇백짜리 좋은 소파나 의자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에 편안하게 널부러져 놀 수 있는 의자가 생겨서 만족 중입니다. :)
사용하다가 솜이 죽으면 좀더 두꺼운것으로 바꾸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
이상 끝!!
* 사진은 귀찮아서 대충 발로 찍었 ------_-;;;
ps. 이 제품의 치명적인 단점 찾아냈 ;;;;
편안하게 책을 읽거나 PC로 영화좀 보려고 앉으면........ 그대로 자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됨 ㅜ.ㅜ
이....이건 아니잖아 ㅜ.ㅜ





이건 제 의자랑 비슷하네요 ㅎㅎ 저도 산지 얼마안됬는데,,
여기만 앉으면 졸려서 죽겠다는 ㅜ.ㅜ
저도 구입을했는데요~! 이거 철제 프레임에 아랫부분이 나사에 맞추면 접합하는 부분아귀가 딱 맞는게 아니고 뜨는게 정상인가요?
영 나사도 들어가다말고 흔들거리고해서 구입처에 문의해봤더니;; 원래 그렇다고 하던데;;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용~
저의 경우 접합 부분에 꽉 끼우게 되면 나사가 안 맞더군요.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는걸 보니 큰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제가 거실의 소파를 치우고 이 의자를 놓으려고 하는데 소파대신으로 어떨까요? 흔들림이 심한가요? 어떤분은 6개월 만에 금이 갔다고 해서 사고는 싶은데 어떡해야할지 많이 망설여지네요. 참 그리고 앉으면 뒤로 많이 눕혀지나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흔들 의자처럼 의자 다리가 곡선으로 처리되어 있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나무 프레임의 탄성에 의한 흔들리는 것이라서 일부러 흔들지 않는 이상 흔들리지 않습니다.
흔들린다기 보다는 나무 탄성에 의해 살짝 튕긴다는 느낌이 더 맞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소파 상태가 어떤지는 모르지만, 글에도 적었듯이 소파 대용일뿐 소파 보다는 좋지 않습니다.
금가는 문제는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