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1 (1) 썸네일형 리스트형 090529 영결식 다녀왔습니다. 09년 5월 29일 휴가를 내고 영결식을 다녀왔습니다. 정직하고 설실한 대다수 국민이 보람을 느끼게 해드려야 합니다. 항상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 제 16대 대통령 취임사중 - 9시30분쯤 도착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하고 계시더군요. 정성 스럽게 풍선을 달아주는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무료로 나눠준 모란 종이 모자는 하트 모양으로 오려져 있어, 만들어주신 분의 센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길가에 기다리고 계신 만은 분들...아직 이른 시각이어서 도로가 비어 있지만, 나중에는 도로가 꽉 차서 운구차가 제대로 가지 못하였습니다. 작은 임시 분향소의 모습... 국가 인권위 지방 사무소를 폐쇄했다고 하더군요. 서울 올라오면 된다구요? 그럼 아는 형님 말씀 대로 은행도 서울에만..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