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6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선관위의 트위터 규제는 트위터 마케팅의 일환인가? 트윗질을 할 시간이 버스 타고 다니는 시간 혹은 지금 처럼 일 안하고 농땡이(?) 치는 시간에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끌리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사실 SNS라는 것이 재미있는 만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되어야 하는 부분이고, 아직은 그럴 여유가 없는 것이 사실 입니다. ( * 최근 생각의 변화는 네트웍의 발달로 on-Line 상의 SNS가 부각되고 있지만, 이제 저에게 필요한것은 off-Line 상의 인적 네트워크라고 생각 합니다. ) 저의 경우 선관위가 트위터를 규제한다고 나서 부터는 트위터를 가입했습니다. ( @luciferrkr ) 그런데 선관위가 트위터를 규제한다고 나서 부터 부쩍 트위터를 가입했다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선관위를 통해 일반인이 잘 알지 못했던 트위터를 다들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