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11.4 업데이트 이후 아이폰6S의 박대리가 미친듯이 퇴근한다!!!






아이폰6S는 순전히 뱅킹용으로만 사용하고 파우치에 항상 들어가 있기 때문에 대기 시간이 널널해야 합니다.
하지만 iOS 11.4로 올리고 나니 아이폰 6S는 박대리가 미친듯이 퇴근해 버리는 문제가 발생!!! 웃기게도 같은 11.4로 업데이트 한 아이패드 프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사실!


일단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문제인 것으로 보고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 자체를 차단 합니다.
이후 계속해서 백그라운드 앱 새로그침은 차단 상태로 확인.








3시간만에 40%가 날라가버리는............웃기게도 실제 실행 시간은 안습일 정도로 적은 시간...
"블루투스가 문제 일 수도 있다" 라는 후배의 말에 따라, 완충 후 블루투스를 끄고 확인 해 봐도 동일한 문제 발생








저전력 모드를 사용해도 박대리 퇴근 시간에는 큰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모드를 설정해보니 박대리가 빨리 퇴근 하지 않는 다는 점을 발견!









비행기 모드는 무선 통신 상태를 끄기 때문에, LTE Only 와 LTE + WIFI 두개를 확인 해 보기로 합니다.

우선 LTE만 켠 상태에서는 7시간 동안 3% 사용했고, WIFI를 켜니 2시간만에 14% 사용합니다.
















그래서 WIFI를 끄고 LTE만 연결한 상태에서 테스트 해보니 약 8시간 후에 1%가 소모되고, 45시간을 써도 26%가 소모되는 기이한 현상이.....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퀄리티를 자랑하는 애플 이잖아?

성능 제한으로 까이고 나서 이제는 WIFI로 배터리 장난질을 치는건 아니겠지???

그냥 내가 가진 아이폰6S가 오래된 기기라서 단순 오류 or 내 기기가 이상하기만을 바랄뿐이다.


그래서 다음 업데이트는 언제인게냐??


  1. 세츠나 2018.11.19 22:12 신고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배터리드레인 관련 검색하다가 들어오게됐네요. 옛날에는 통상lte상태에서 더 빠르게 배터리가 닿았는데, 요샌 어쩐지 와이파이 상태에서도 빨리 닿는다했더니.. 이런 팩트체크가 있어서 반갑고 놀라웠습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지... ㄷㄷㄷ



기획자가 개발 / 디자인 과정을 알고 경험해 본다는 것은 협업에서 매우 중요한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실제 개발을 해보고 협업까지 해보면 좋겠지만 회사원이 그런 경험을 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 동안 혼자 책 보고 구글링하고 동영상 강좌를 보고 했지만, 이제는 일을 잠시 쉬게 되면서 프로그래머들이 어떠한 수업을 듣는지 궁금해졌다. 


이것저것 검색을 하다보니 부트캠프라는 것이 최근에 뜨고 있는 개발 교육 트렌드인것 같았고, 몇가지 부트캠프 교육 업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부트캠프를 들어보려고 했다. 


그런데 모 업체의 수강 신청서에 매우 놀라운 조항 하나가 보인다. 


"xxxxx가 홍보용으로 여러분의 사진, 영상, 블로그 글 등을 사용하는것에 동의합니다.*"


게다가 이 조항이 무려 강제 필수 항목이다!


이 조항을 그들이 어떤 이유에서 달아 둔것이고 어떤 변명을 할지 관심법을 쓰고 싶지는 않다. 


하나 분명한건 저 조항을 보자마자 "여기서는 배우면 안되겠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픈튜토리얼을 통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올바른 개발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 생각난김에 까먹고 있었던 오픈 튜토리얼 후원금이나 넣어야겠다..




SublimeText, VS Code ..... 그야 말로

에디터의 춘추 전국 시대이다. 


개발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조금 특이한 행동을 하는 직장인 입장에서 위 에디터 모두 축복이자 조금씩 아쉬운 제품이었다. 


SublimeText는 컬럼 편집 기능과 완전 무료는 아니라는 점이 아쉬웠고, 

VS Code는 대용량 파일 편집 불가능과 찾기/바꾸기가 불편해서 아쉬웠다. 


Atom이 있긴 하지만 SublimeText와 VS Code를 버리고 갈만한 이유를 찾지 못했다. 


최근 이용 팬턴으로, SublimeText는 정규식을 활용한 찾기/바꾸기를 가장 많이 사용했고,

VS Code는 텍스트 인코딩 저장을 가장 많이 사용했던것 같다. 


분명 라이트 유저인데, 라이트하지 않은 유저라서 명확하게 한가지 제품을 선택하지 못하고

혼용해서 사용하던 상황이었는데 결국 SublimeText, VS Code 대신 UltraEdit로 일단 되돌아 왔다. 


정확히는 UltraEdit Studio....


Emmet 지원을 제외한 내가 원하는 모든 기능들이 존재하지만, 바로 이 Emmet이 참 아쉽고도 씁쓸하게 한다. 


다른 에디터와 다르게 수많은 플러그인의 지원을 받을 수도 없는 탓인지, 

수년만에 방문한 포럼은 활기를 느낄 수가 없다. 


유료 구매해서 사용하기에 아깝지 않는 에디터이지만, 이미 시대에 뒤쳐져 버린 느낌이다. 


UltraEdit가 다시 부활을 할 수 있을까? 



bitnami 사용 시 문제점은 내가 직접 설치했을 때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파일 위치가 조금씩 다르다는 점. 

따라서, 에러가 발생하게 되면 일단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일단 시작은 error 메세지 확인 부터 시작


"The Phusion Passenger application server encountered an error while starting your web application" 이란다...


가장 기본적인 아파치 로그 확인해보니...... 로그 크기가 "0"임 -_-;;;;


/var/log/apache2




???? Why???  Log 파일은 어디있지?????


이때부터 멘붕.. 당황.... 짜증의 삼박자! -0-


여기까지 찾아오신 분들 당황하지 마시고....


1. 웹페이지에서 에러 메세지 확인


- 아파치가 구동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Phusion Passenger의 에러 메세지 표시 활성화

- /opt/bitnami/apps/redmine/conf/httpd-app.conf 에 "PassengerFriendlyErrorPages on" 추가




2. 에러 메세지 확인 후 조치 실행



결론은 redmine 플러그인 설치 시 에러가 발생했던 부분 때문에 접속이 안되었던것으로, bundle install을 통해 해결 완료

( 플러그인 당시에는 문제가 없다가.... 왜 나중에서야 문제가 발생했던 것이냐!! ㅜ.ㅜ)


참고로 bitnami apache2의 로그는 "/var/log/apache2" 아 아니라 "/{installdir}/apache2/logs" 경로에 있다. 


내 경우 "/opt/bitnami/apache2/logs" 에 위치... 따라서 /var/log/apache2에서 뒤져봐야 안나오는 것은 당연.....


참고로 bitnami Phusion Passenger관련 로그는 아래 경로에 있다. 


/opt/bitnami/apps/redmine/htdocs/log/production.log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경험 부족 ( 근데...나 기획자인데.... OTL) 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어 버리는.....


어쨌든 해결 완료!


2017.01.20 logs 위치


/home/bitnami/apps/redmine/htdoc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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