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Light 핸들바용 라이트 마운트 (라이트 거치대)

1. WildLight 핸들바용 마운트 스펙

제조사에서 밝히는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WildLight 핸들바 마운트 이미지

WilidLight Specification

  • Wild Light II ,V, 6번 라이트와 레이 마스트 라이트 전용 잔차 홀더임.
  • 핸들바의 오버 사이즈용 고무띠와 일반 사이즈용 고무띠를 동봉.
  •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 유지.
  • 좌우 각도 조절 가능
  • 라이트를 원하는 각도에 맞춘후, 앞에서 밀어 넣고 3미리 육모렌치로 고정하시면, 스위치를 누를 때 앞뒤로 밀리지 않습니다.
  • 라이트는 바디 외경 pi 26까지 사용 가능
  • 사이즈 : 길이 76.5 x 라이트부 외경 pi29 x 핸들바부 외경 pi35 mm
  • 무 게 : 62g
  • 재 질 : 고강도 알루미늄

2. WildLight 핸들바용 마운트 실측 무게

WildLight 핸들바용 마운트의 실측 무게를 측정하여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WildLight 핸들바 마운트 무게

WildLight 핸들바용 마운트 무게는 고정용 고무 패드 2개 15g, 핸들바 마운트 본체 60g을 합하여 총 75g입니다.
실측 결과 스펙상의 무게는 고무패드를 제외한 무게로 보여집니다. 1g이라도 더 감량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라면 고무패드를 포함한 무게가 스펙과 다르다고 하실 수 있으나 마운트 자체만으로 보면 2g이 적은것이기 때문에 스펙상의 데이터가 틀렸다고 보기는 어려울듯 싶습니다.

3. WildLight 핸들바용 마운트 사용 느낌




WildLight 핸들바 마운트 이미지1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U자형 고무 거치대는 탈/부착이 편한 반면 라이딩 시 라이트가 떨어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고, WildLight와 비슷한 형태의 플라스틱 거치대의 경우 1년여정도 사용을 하니 플라스틱 소재 특성 상 깨져버렸습니다.

장점

1. 알루미늄 소재의 견고함과 깔끔한 마무리
2. 일반/오버사이즈 핸들바 모두 사용 가능

단점

1. 라이트 탈/부착의 어려움 2. 무게 3. 가격 및 포장 상태


고정 볼트를 QR방식으로 교체하면 라이트 및 거치대의 탈 부착이 보다 용이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또한, 1만원이 넘는 제품이니까 뽁뽁이 벌크 포장 대신 저렴한 박스 포장이라도 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라이트 및 라이트 마운트를 저 처럼 상시 거치하는 분께는 매우 추천해드릴 만한 제품입니다만, 탈/부착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가격대비 불편함에 대해 고민을 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WildLight 핸들바 마운트 이미지2 WildLight 핸들바 마운트 이미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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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WALKMAN NZW-E443 (4GB) Mp3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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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단점

  • 전용 케이블 사용
  • 기기 자체에서 파일 삭제 기능 없음
  • 액정화면이 상처나기 너무 쉬움 (E100과 동일. 단 E100은 보호 필름 붙인 상태)

단점

  • 조잡한 버튼 사용법
  • 먼지가 느무느무 잘 보임
  • E100 보다도 작은 액정 ;;;

장점

  • 그래도 SONY. 음질/음장 효과 좋음
  • 긴 배터리 시간
  • 개념 밥말아먹은 E100의 버튼 ( Prev/Next 가 어떻게 ▲▼ 버튼이냐) 쓰다가 정상적인 것을 쓰니 감동 (근데 이건 원래 당연한거잖)
  • 매우 작고 깔끔한 디자인
  • 전용 케이블을 사용하지만 그래도 iPOD 처럼 개념 밥말아먹은 전용 어플은 안써도 된다.

딸랑 2틀 사용해보고 적은 간단 소감 -_-
프리뷰 작성은.. 고민 좀 해보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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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램시티 2010/02/19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1050이나 x1060을 추천합니다~~
    전 곧 살겁니다. 오늘은 s9 내일은? ㄷㄷ



후후... 앞으로 사용해볼 이어폰들!!

근데.... 근데... 근데......어흑..ㅜ.ㅜ

시디 플레이어를 질러야 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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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른호수 2010/02/03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저것들 중에서 제일 비싼거 줘.

    ... 근데 커널형이잖아 ;ㅁ;

  2. verbal 2010/02/08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좀 남는거 굽신굽신 ㅋ;

  3. 꼽슬머리 2010/02/10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발아 두개 얻어와서 하나 나줘..
    건이는 내가 달라면 안줄 것 같아..

  4. 슬램시티 2010/02/19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ㄷㄷㄷ 저거 다주세요~



커피를 물보다도 자주 마시는 편이기 때문에, 깔끔한 커피맛을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서는 마트표 커피 믹스 (나름 아라비카 원두로 만들었고, 1/2칼로리이며, Jadin이 제조했다는...)를 마시는 이유는 바로 쥐꼬리만한 봉급에서 나오는 주머니 사정 때문이겠죠. ㅜ.ㅜ
(그래서 회사에서 LVAVAZZA 원두 커피를 그리도 마셔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

뭐 암튼 요즘에는 물보다도 많이 마시는 커피기 때문에, 누군가가 맛있는 커피를 사준다고 하면 일단 OK! 

[구스토 분당 본점 커피]

커피 사준다는 형은 아직 안오고, 매장 언냐께서 주신 커피입니다. :)
다른 커피 전문점과는 달리 에스프레소를 별도로 내오더군요. 취향에 따라 적당히 마시면 되는데 그런거 따질 겨를 있습니까?
티스푼으로 에스프레소를 살짝 맛봐주고 나서 그냥 타마시는 ^^;;;;

향은 매우 부드럽고 맛은 신맛보다는 살짝 고소한 느낌이 나면서, 깔끔합니다. 신맛이 많이 느껴지길 원하시는 분들은 좀 싫어하는 스타일이 아닐까 싶네요...
(이것저것 많이 잡다하게 마셔보니 신맛이 강해야 신선한 커피다? 그건 아닌듯 싶습니다.)

원두는 2틀전에 로스팅했다고 합니다. 미리 잔뜩 로스팅 해놓은 것이 아니라 필요할때마다 로스팅 한다고 하니,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예전에는 분당 본점에서 직접 로스팅 강좌도 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없어졌다고 하는 슬픈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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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토 분당 본점은 율동 공원 근처에 있는데 찾아가기는 좀 어렵더군요.

인테리어는 나름 괜찮게 되어 있습니다만, 의자의 팔걸이는 좀 고쳐야 할듯 합니다.
의자 자체는 "원두나 원두 포장지를 표현한것인가? 독특하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팔걸이에 팔꿈치를 대고 턱을 고이는 버릇이 있는데, 팔꿈치가 아픕니다. ㅜ.ㅜ

[구스토 스페셜티 원두 & 커피백 제품들]

구스토 분당 본점을 간 이유는, 쇼핑몰에서 판매할때 서비스로 제공할 구스토 커피 티백을 얻으러 간 것이었습니다.
쇼핑몰 입장에서야 그냥 주시겠다는 가서 넙죽 받아와야죠~~ :)

그런데 쇼핑몰용 서비스용 제품 이외에도, 저를 위해 이만큼 챙겨 주셨습니다. :)
 
구스토 스페셜 티 커피백 / 2일전에 로스팅한 구스토 원두 Espresso Gold Mild / Espresso Gold Dark / Cafe Royal 입니다.

원두중 하나는 생두 들여올때 포장되어 있던 포장지에 싸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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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토 스페셜티 커피백]

구스토 스페셜티 커피백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커피 믹스 타입이 아니라, 녹차처럼 티백으로 제조 되어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좋은 품질의 원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일반적인 커피 믹스에 비해 보존 기간이 짧고, 포장지를 뜯었을 경우에는 빨리 마셔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스턴트 커피는 보통 박스에 유통기한이 적혀 있습니다만, 구스토 스페셜티는 개별 포장지에 유통기한이 별도로 적혀 있습니다. 생각외로 짧은 유통 기한을 가지고 있으니, 구매후에는 빨리 드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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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을 잘라보면 아래 사진처럼 잘 갈아진 원두 커피를 볼 수 있습니다.  (잘라낸 티백이 아까워서 어떻게든 마시려 했다가 손가락이 고생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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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이 진해서 그런지 오랜시간 우려내어도 티백 포장지인 펄프 냄새가 나지 않고, 커피속 오일 성분이 티백에 의해 걸려져서 그런지 낮에 마신 구스토 커피에 비해 살짝 뭔가 아쉽기도 하지만, 좀더 깔끔한 맛이 납니다.

티백의 장점은 우려내는 시간을 조절 할 수 있다는 것인데, 구스토 스페셜티 티백은 짧은 시간 동안 우려내어 마시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구스토 스페셜티 원두 커피]

구스토 스페셜티 원두 커피는 생두를 직접 수입해서,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 커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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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 커피의 경우 포장지 윗부분에 커피가 숨쉴수 있는 구멍이 있어, 원두 자체의 향을 미리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향만 가지고 판단하자면, Dark가 제일 맘에 들지만, 입맛으로는 Gold Mild가 맞을 것 같습니다. Cafe Royal의 경우에는 뭔가 풍부한 맛이 날것 같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

사실 신의 물방울에 나오는 "오오~~~ 몇년도산 포도의 중얼중얼 꽃밭이 보이고 중얼중얼 오오~~ " 하면서 맛을 평가하고 싶지만,
단순하게 신맛이 강하네... 쓴맛이 강하네... 단맛이 강하네... (추가하자면 구수하네...) 이 정도 표현 밖에 못하는지라....

아.. 흠... 그런에 위에 쓴 깔끔하다는 표현은.... 뭐라 해야 할까요... 글 쓰면서도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하는듯한.... 일단 넘어갑시다 ;;;

[구스토 커피 생산 이력 추적제]

구스토 스페셜티 커피백과 원두를 보면 BSCA 마크와 함께 번호가 표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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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A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니 검색 결과로 대체하고...
BSCA(브라질 스페셜티 커피 협회) 커피 생산 관리 인증 과정

뭐.. 암튼 전체 생산량 중 7%에만 스페셜티 등급이 부여 된답니다....
그래서 당연히 받아온 커피에 기록된 모든 번호를 조회해봤습니다.

구스토 스페셜티 커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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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토 스페셜티 커피 - 에스프레소 골드 마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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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토 스페셜티 커피 - 에스프레소 골드 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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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토 스페셜티 커피 - 에스프레소 카페 로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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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먹는것보다 미국산이라고 표기된 소고기 먹는게 훨씬 싸고 속편할 정도로, 국내 유통 시장의 원산지 표기가 엉망이다 보니 "xxxx의 최고급 커피입니다." 라는 말을 믿기 어려운게 사실 입니다.

때문에, "스페셜티" 라는 단어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BSCA 번호를 통해 확실하게 생산 이력이 추적된다는것은 구스토 커피만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은 다른 원두 커피나 티백과 비교할때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쇼핑몰 가보니 에스프레소 골드 다크는 2+1 이벤트 중이고, 티백의 경우 10개들이 1Pack이 기본 가격이 6천6백원인데, 현재는 출시 이벤트로 추가 5봉이 더 동봉 한다고 합니다.

암튼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스토 쇼핑몰에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구스토 커피 쇼핑몰: http://www.gustocoffee.co.kr/default.asp

원두의 경우 아직 마셔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고,
티백보다는 역시 본점에서 마신 커피가 더 나은것 같습니다. (뭐.. 이런 당연한 말을.....)

그래도 본점 커피 1잔 가격이면 15잔 이상의 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 물보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 저에게는 티백이 더 좋긴 합니다. :)

ps. 구스토 본점의 매장 언냐께서 아직 남친은 없으신듯 합니다... 인증샷은 당연히 없 ;;;
      아.. 내가 더 급한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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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탈대와 장거리 로드 뛸때 조금이나마 편해 보고자 바엔드를 설치하였습니다.

여라가지 바엔드들이 있는데, 다들 너무 길어 보여서 제일 작아 보이는 Control Tech Aluminum Stumpy Bar Ends 를 달았습니다.

전체 길이는 약 8.7cm 정도 나오고 손잡이의 길이는 약 5.5cm 정도로 봐야할것 같습니다.
일단 손이 작은 저에게는 딱 좋은 길이인데, 일반 남자손에는 좀 작다는 느낌이 드실 것 같습니다. (펄이즈미 장갑 사이즈가 S입니다.)

길이가 짧다 보니 무게가 80g정도로 일반적인 카본 바엔드랑 비슷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계속해서 뭔가 바뀌어가는 제 트리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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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의 재미있는 HD동영상 캠코더인 ZX1을 저희 리뷰어분께 강탈해서 잠깐 사용해 봤습니다.  ^^

자전거 핸들바 마운트를 위한 악세사리를 코닥에서 별도로 판매할 예정이만, 상태를 보아하니 라이딩시 엄청나게 밀려버릴것 같더군요.
그래서 세기P&C로부터 Joy Photo1을 급 협찬 받아, 함께 사용해 보았습니다.


Joy Photo1에 코닥 ZX1을 마운트 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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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성은 035 Super Clamp + 208 Adapter + 488RC2 볼헤드로 되어 있습니다. 총 중량은 1KG / 최대 하중은 6KG입니다.

Joy Photo1의 장점은 035 슈퍼 클램프와 볼헤드 조합에 의해 무식하다 싶을정도로 단단하게 잡아준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1kg에 이르는 자전거에 달기에는 너무 무서운 무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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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ZX1은 작은 크기의 HD동영상 캠코더로 HD 30fps 및 HD 60fps를 지원하고, 300만 화소의 스틸 영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닥 ZX1으로 만든 영상




ZX-1의 장점이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의 HD (720급) 동영상 캠코더라는 점과 60fps를 지원한다는 점, 그리고 SDHC및 AA배터리를 지원하고 있어 범용성이 뛰어다나는 점입니다.

경쟁 제품(?)으로는 소니 HXRMC1이 있습니다만, 가격이 ZX-1의 10(달러 환산 시 20배쯤;;;) 되기 때문에 비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참고로 HXRMC1는 전용 배터리 및 메모리 스틱의 사용으로 인해 범용성이 ZX-1보다 떨어집니다. 또한, 샘플 동영상을 보니 일반인이 사용할때에는 ZX-1이 오히려 더 좋을듯 합니다.

다만, ZX-1을 사용해보니 느껴지는 개선점은 렌즈 모듈만 별도로 떼어낼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실 현재의 디자인으로는 핸들바 마운트는 가능 하나, 헬멧에 마운트 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이 부분이 개선된 다음 제품이 나온다면 정말로 아웃도어용으로 최고의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동영상 편집은 익숙하지 않아서, 좋은 퀄리티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코닥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60fps 동영상을 30fps로 변환한 파일이 있는데, 베가스에서 변화된 파일을 읽어 들이면 계속 에러가 발생해서, 원본 mov로 작업을 했더니 화면이 계속 밀려 버리는군요.. 이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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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der 2009/05/23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큐리오 전자 hd-720 이미지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bgm이 너무 좋아요.. 물론 영상도 재미있고요~ bgm이 뭔지 여쭈어도 될까요?



Tifosi Tyrant Gunmetal Light Night 스포츠 선글래스

그 동안 사용하던 오클리 제품에서 바꿔보고 싶은데, 인터넷 쇼핑으로는 딱히 맘에드는 제품도 없고, 오프라인 매장가서 둘러보는 것은 귀찮아 하는 성격인고,
마침 루디프로젝트 제품과 비슷한 외형과 주/야간 렌즈 교체가 필요없는 변색 렌즈가 채용된 제품의 체험단을 진행한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체험단을 신청해서 받은 제품명은 Tifosi Tyrant, 색상은 건메탈, 렌즈는 변색 렌즈인 Light Night가 채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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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osi Tyrant의 외형에 대한 첫인상은 "루디프로젝트랑 비슷하다." 입니다. 과거에 사용하던 루디프로젝트 선글래스가 남아있다면 좋은 비교가 되었을 텐데, 현재는 오클리 제품만 가지고 있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투톤의 색상을 가지고 있고, 변색 렌즈를 채용하고 있으며, 코받침과 다리부분을 조절할 수 있어 착용자의 얼굴에 맞추어 선글래스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실, 4년 넘게(5년은 된것 같은데..) 사용하고 있는 오클리 할프자켓의 경우 렌즈가 얼굴 광대뼈에 닿을듯한 상태인지라 "코받침이 좀더 높았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제가 살때에는 아시안fit이 없었고, 따로 판매하는 아시안fit 코받침은 해외 구매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사용중이었습니다.

[크기 조절이 가능한 코받침과 다리, 흰지]

제품 흰지 부분의 마감은 매우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충격을 받았을 때 "흰지"가 자동 분해 되면서 사용자를 보호하는 스포츠 글래스도 있었지만,
Tiffosi Tyrant는 그런 기능은 들어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가진 오클리 모두 그런 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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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M프레임 / 오클리 할프자켓 / Tifosi Tyrant]

제품의 크기는 오클리 M프레임 > Tifosi Tyrant > 할프자켓의 순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습니다. 또한, 렌즈 상단부에는 공기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벤트를 가지고 있어, 렌즈 크기나 기능성 면에서는 오클리에 뒤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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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색 전/후]

Light Night 렌즈 특성상 렌즈가 크게 짙어지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햇빛이 강할경우에는 약간 밝은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렌즈 특성상 느껴지는 부분일지 모르나, Light Night 렌즈색상은 아침/낮/저녁 계속해서 야외 활동을 할 경우 "너무 어둡다/너무 밝다" 라는 느낌보다는, "밝기가 일정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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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두리에 가려진 부분은 변색 되지 않음]

렌즈 변색 테스트를 하다보니, 재미난 것은 아무리 밝은 곳에 있더라도, 자외선이 직접 닿지 않는 이상 변색이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안경테두리에 가려진 부분을 제외하고 변색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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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osi Tyrant Light Night 선글래스는 타 메이커 스포츠 글래스 대비 경쟁력이있는 가격에 변색 렌즈를 채용한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오클리 제품보다 살짝 무거운 느낌이 있지만, 실제 착용시에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가격 경쟁력: ★★★★★
제품 기능성: ★★★★☆
제품 디자인: ★★★☆☆
렌즈 만족도: ★★★★☆
제품 만족도: ★★★★☆

10만원 초반대에 변색 렌즈 스포츠 글래스라는 점을 생각하면 모두 별5개를 주고 싶지만, 어디선가 본듯한 디자인이 감점 요인이 되었습니다.
다만, 모든 선글래스의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것은 염두해 두어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코받침을 너무 높게 조절하면 광대뼈와 렌즈 사이의 벌어진 틈으로 흙이 튀어 들어오는 경우도 발생하니, 얼굴에 잘 맞도록 조절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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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자애미 2009/03/3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잡다구리한것만 사...

    • 건이 2009/04/01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딱히 잡다구리한것만 사는것은 아니라는...
      게다가 저건 테스트로 사용해본거라서 -0-



도를 깨우치기 위해(?) 로라용 휠셋 정렬을 새롭게 해봤습니다.

돌리고/확인하고/조이고/풀고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작업...정말 도 닦는 기분이 들더군요 ;;;
물론, 나중에 인터넷 검색의 힘을 빌려 휠 정렬하는 동영상 보고 따라해봤더니....도를 닦을 필요가 없었다는 ㅜ.ㅜ

[현재 보유중인 스포크 렌치들...]

뭐가 이리 많아졌는지 모르지만서도.... 일단 보유중인 스포크 렌치가 무려 4개나 되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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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편의성 : 전용 렌치 > 아이스툴즈 > SuperB > 미노우라 번들 렌치
제품 마감: 아이스툴즈 > 전용 렌치 = SuperB > 미노우라 번들 렌치


- 미노우라 Ture-Pro 번들 스포크 렌치: 번들이다 보니 마감이 별루고, 사이즈가 큽니다. 니플 망가지기 좋습니다.
- SuperB 스포크 렌치: 종합 공구에 포함된 렌치로, 규격 보다 좀 작아 니플에 잘 안껴집니다. 이 경우 큰 사이즈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역시 니플 망가지기 좋습니다.
- 아이스 툴즈 멀티 스포크 렌치: 마감 좋고, 사이즈 또한 정확합니다. 다만, 작업할 때 손이 매우 아프고, 반대편으로 스포크가 제대로 통과하지 않으면 니플 망가지기 쉽습니다.
- 파크툴 전용 렌치: 전용 렌치 답게 사이즈 정확하고, 작업하기 편리합니다.

위에 있는 툴중에는 역시 전용 사이즈는 파크툴이 사용하기 제일 편합니다.

파크툴의 경우 니플의 외경을 재보니 SW-40이 맞을 것 같아 주문했는데, 주문란에 "함께 주문하는 니플과 맞는 것을 보내주세요" 했더니만, SW-2를 보내줬습니다.

파크툴 스포크 렌치 사이즈

SW-0 - Black - 0.127인치/3.23mm DT, Wheelsmith
SW-1 - Green - 0.130인치/3.30mm Most European
SW-2 - Red - 0.136인치/3.45mm Japanese & Taiwanese
SW-3 - Blue - 0.156인치/3.96 industrial

현재 가지고 있는 버니어캘리퍼스가 mm단위라서 정확하진 않지만,
SW-0이 주문한 니플에는 딱 맞을 것 같지만, 작업시에는 SW-1이 딱 맞을 것 같고,
SW-2는 니플보다 크기 때문에 작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힘을 주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니플이 잘 망가집니다.

니플 사용후에 SW-0과 SW-1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검색을 해보니, 아이스툴즈 전용 렌치와 파크툴 렌치의 디자인상 차이점을 찾기 힘들더군요.
사실 파크툴 2개 값이면 아이스툴즈 전용렌치 3개를 살 수 있는 값인데, 파크툴 SW-2 마감을 봐서는 아이스툴즈 하고 큰 차이는 없을듯 합니다.
(글씨 빼고는 차이가 없을것 같다는 느낌이.....)

따라서 스포크 렌치 사용기는 아이스툴즈 전용 렌치를 구입 후 새롭게 보강될 예정!

휠 정렬/디싱 툴 참고 동영상

http://www.expertvillage.com/video/116545_fine-tuning-bicycle-wheel.htm

자전거 트루잉 관련 동영상 입니다. 자전거 정비용 참고 서적으로 "산악자전거 즐겨찾기"를 가지고 있으나,
휠 정렬이란 것이 요령이 필요한 것인데 원론적인 이야기만 나와 있어 전혀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음...실제 정비시에는 별 도움이 된적이 있긴 한가... -_-?)

more..



한번씩 보면 이해가 가실듯 합니다.

추가로, 저의 자전거와 아부지 자저건의 실측 자료

Trigon Explorer Pro: 샥 F100RLC, 웰고 B54 평페달, SMP Extra 안장, 그외 순정, 속도계, 라이트, 안장가방 포함 무게
KHS XCT-555 : 코나 잭싯 평페달, 타이어 켄다 스몰블럭8 그외 순정, 라이트, 속도계 포함 무게

저의 트리곤은 샥에서 얻은 무게 감량을 페달과 안장과 안장가방이 죄다 까먹고 있군요 ;;;
KHS XCT-555는 덩치에 비해서 생각외로 가벼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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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Ten SamHill2 파이브텐 샘힐2

원래는 SamHill 1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구입하고 보니 SamHill 1은 품절이고, SamHill2가 출시되었다고 ;;;
"어찌 할까요?" 하니 "사진 보시고 맘에 들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사진 보니 괜찮더군요.
그래서 저는 SamHill 1 이월 가격으로 09년 신상인 Sam Hill 2를 받았습니다.!! @.@

[샘힐 포장지 모습. ]

한글로 파이브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근데 잘 안보이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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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포장 모습]

뭐...  일반적인 신발 포장 모습이라 크게 할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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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적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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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힐1은 뱀가죽 모양과 발안쪽에 호주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샘힐2는 그런것이 없이 깔끔한 모습입니다.
디자인이 좀더 단순해진 대신, 녹색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흰색이 들어간 신발은 중학교 이후 처음인듯한데.... 때가 많이 탈것 같아 걱정입니다.

구입한 사이즈는 250, 제 발 실측은 240입니다. 발볼이 딱 맞게 편안하게 맞더군요.
사이즈 245에 대한 갈등이 잠깐 있었으나, 신발 구조상 발볼 늘리기가 어려울것 같아 만족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편안하게 발을 감싸줍니다만, 뜀박질을 할 경우 끈을 많이 조여야 할 것 같습니다.

바닥 부분은 파이브텐의 자랑꺼리인 스텔스러버 S1이란 바닥창을 사용하고 있는데, 방안에서 신어 보니 "쩍쩍" 달라붙는 소리가 납니다. 이거 평페달에서 발이 안 빠져서 자빠링 하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0-


[샘힐 뒷꿈치 포인트 SAM HILL]

뒷꿈치 부분에 SAM HILL이라는 글씨가 있습니다. GUN HEE 로 못 바꿀라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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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도 얼짱각도(?)]

신발 사진의 표준 각도인듯 한데.... 찍사 실력이 허접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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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덮개(?) 고정용 고무밴드]

다른 신발과는 다르게 발등 덮개 고정용 고무 밴드 처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발등 덮개가 매우 두툼해서  발을 편안하게 감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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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는 방안에서만 신어봤기 때문에 실제 사용감은 잘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만 아쉬움을 말하자면, 깔창 밑 바닥면이 종이재질(?)로 되어있더군요. 이 부분이 직물로 되어 있는 신발을 좋아하는데...
그리고, 긴바지보다는 반바지가 어울릴것 같은 신발 디자인인데 제가 반바지는 잘 안입는다는 문제가....

어찌되었든, 샘힐1 이월 가격에 샘힐2를 구입하게 되어 너무나 만족을 하고 있다죠 ^^
돈 굳었다~~ 만쉐이~~~ \^0^/

2009.03.08 추가

샘힐2를 신고 수리산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평페달과의 조합은 너무 좋아서 탈입니다. ;;;
머드 라이딩시에도 좋긴 합니다만, 라이딩 이후 머드가 잘 안 빠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래 등산제품 메이커이다 보니 가벼운 등산을 할때도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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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M Legrand 무선 전등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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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형광등 스위치를 새롭게 무선 전등 스위치로 바꿨습니다.

방안의 배선 방식이 어떤것인지 잠깐 고민한것 빼고는, 설치는 매우 쉽습니다.

차단기 내리고 -> 기존 스위치 박스 분해 -> 결선 방식 고민 -> 기존 스위치 박스에서 전선 분리 -> 무선 전등 스위치 분해 (-_-;;) -> 무선 전등 스위치 조립 -> 무선 전등 스위치 결선 -> 스위치 박스에 조립

무선 전등 스위치를 분해한 이유는, 2극용(3선식) 2구 결선도에 따라 결선하기 위해서는 구멍이 4개로 되어 있어야 하나, 한개가 막혀 있어서 풀어내기 위해서입니다.

총 조립시간은 10분 남짓 걸린것 같습니다.

다만, 기존에 사용하던 형광등이 제대로 꺼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해서 36W 4등 형광등 기구로 교체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가능하면 무선 스위치에 들어있던 바이패스 콘덴서를 달고 싶었으나, 너무 오래된 형광등이라서 결선 고민과 땜질을 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전자식 형광등이 아니라서 바이패스 콘덴서를 달아도 문제일것 같았습니다.)

형광등기구는 맘에드는 제품(다 비슷비슷 해보였습니다만..)과 제품 설명에 "고역률"이라고 표시된 제품 중 고민하다가, 맘에드는 제품을 파는 판매자분께서 무선 전등 스위치와의 매칭 문제에 대해 확답을 주지 못하셨기 때문에 "고역률"이라고 표시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무선 전등 스위치 설치 매뉴얼 상에는 2극(3선식) 2구 결선시에는 바이패스 콘덴서를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 있기 때문이었고, 설치 후 확인해 보니 무선 전등 스위치와 매칭은 문제 없는것 같습니다.

스위치를 교체하고 나니 책보다가 퍼질러 자기가 너무 편해졌고, 형광등기구를 4등 짜리로 교체하고 나니 방안이 매우 밝아져서 좋습니다.

근데... 무선 스위치와 형광등은 아는게 없어서 더이상 쓸말이 없습니다.

결론: 바꾸고나니 편하고 밝고 좋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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