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min EDGE 705

가민 EDGE 705 IMG


Garmin EDGE 705가 도착 했습니다.

Garmin의 사이클링 용품 중 GPS 기능 / 심박계 기능 / 케이던스 기능 / 속도계 기능은 물론 지도까지 표시되는 최상위 기기로 가격 또한 최상급입니다.

구입 시 고려 해야 하는 사항

  • GPS 기기가 필요한가?

    단순한 로그만 필요하다면 사진용 GPS로거를 중고 2만원 정도에 구입해 사용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좋습니다.

  • 심박계 / 케이던스 / 속도계 기능이 필요 한가?

    심박계 / 케이던스 / 속도계 기능만이 필요하다면, Cateye V3 같은 제품이 더 저렴한 선택입니다. 중고가 20만원쯤...

  • GPS / 심박계 / 케이던스 / 속도계 자료의 컴퓨터 관리가 필요 한가?

    EDGE 305란 제품이 더 저렴하고 실속있습니다.


저의 경우 GPS로거를 사용하고 있으며 Cateye V3를 이용해서 속도계/심박계/케이던스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GPS 로거 + Cateye V3조합과 비교하여 Garmin EDGE 705의 최대 장점은 Garmin Training Center를 통한 데이터 관리와 지도 기능 이고,
최대 단점은 당연히 가격입니다.

원래는 내년쯤 EDGE 305와 EDGE 705중 고민을 하였으나 요즘 로드에 꽂혀 있는 버발이의 EDGE 705 구입에 얼떨결에 같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장착 해보기

install

라이트 + 큐비랩 S1 GPS로거 + CatEye V3가 장착되어 복잡했던 핸들바가 EDGe 705 + 라이트로 바뀜에 따라 매우 깔끔하게 변모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제품 무게를 생각하면 큐비랩 S1 GPS로거 + 캣아이 훨씬 가볍게 느껴집니다. (사진상에 라이트는 없으나 장착을 해야하므로 제외)

Garmin EDGE 705 사용하기

Garmin EDGE 705에서 사용 가능 한 맵

Garmin EDGE 705는 국내 정식 출시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 맵의 사용이 어렵습니다.

현재 설치 해본 맵은 아래와 같습니다.

  • KOTM 3.1 : OpenStreetMap을 이용한 무료맵. 영문 버전을 설치 해야 합니다.
  • Garmin East Asia ENG 중 한국지도만 추출 : 가민 영문 아시아맵에서 한국 지도만 추출 했습니다.
  • 가민 한글맵 (korea city & topo) : 언락할 경우 설치 가능 하나, 한글 지명이 안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Garmin EDGE 705 맵 사용을 위한 준비물

Garmin EDGE 705에 맵 사용을 위한 기본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 KOTM 3.1
  • GPSDemon : 가민 맵 분해용
  • Garmin Unlocker : 가민 맵 Unlock 용
  • MapsetToolkit : 가민 맵소스 맵 등록용
  • 가민 MapSource 에서 맵 보내기

KOTM의 경우 별도의 맵 분해 및 Unlock / MpaseToolkit의 사용이 필요없도록 제작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KOTM은 파일을 다운 받은 후 설치를 하고 난 후, 가민 맵소스에서 맵을 보내면 됩니다.

그외의 맵의 경우 GPSDemon으로 맵을 분핸 후, Unlocker로 언락을 하고, MapseToolkit으로 맵 등록이 필요 합니다.

이번은 단순 외관 사진 나열 뿐이므로, 실제 사용기는 나중에 추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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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rbal 2010/07/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껀 언제 올런지 ㅠㅠ



1. Lezyne HP Drive 펌프

사진준비물


구입 계기는 "여권 가방에 들어가는 펌프가 필요하다" 입니다. 참고 : 자전거 라이딩 준비물


구입 시 고려사항

  • 휴대 크기가 작아야 한다.
  • 높은 압력을 넣을 수 있어야 한다.
  • 펌프와 타이어밸브가 튜브를 이용 연결 되어야 한다.

검색을 해보니 휴대 크기면은 물론 위 조건을 충족을 하는 펌프들이 딱히 없었기 때문에 Lezyne HP Drive는 어쩔수 없는 선택 이었습니다.

2. 펌프 속에 숨겨진 튜브

lezyne_tube

Lezyne 펌프의 가장 특이하고도 장점이라고 하면 펌프안에 튜브가 내장 된다는 것입니다.

이점이 다른 펌프와는 다르게 외관이 보다 깔끔해 보이고 상급 펌프의 경우 고급스러워 보이는데 가장 큰 역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별도의 압력 게이지가 제공되지 않지만 별도 판매하는 압력 게이지가 달린 튜브를 별도로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주의 사항: 압력 게이지 튜브의 경우 S사이즈에는 내장 되지 않습니다.

"휴대용 펌프에 거추장 스럽게 별도의 튜브가 있을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실제 펌핑시 튜브가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는 편리합니다.

3. 실제 크기

크기


몸체 길이는 수납시에는 최대 19cm 크기 이며, 펌핑시에는 최대 30cm로 늘어 나며, 제가 구입하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하는 크기가 됩니다.

실제 사용시에는 토픽 터보 몰프와 비교해서 몇번 더 펌핑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펌프 바디를 잡고 펌핑을 하다보니 겨울에는 좋을지도 모르나 여름에는 뜨거워서 펌핑이 짜증납니다. (*토픽 터보몰프의 경우 스탠드 펌프처럼 사용도 가능 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무게 차이도 딱히 느껴지지 않지만서도, Lezyne 펌프를 구입하게된 이유 자체가 수납 시 크기가 제일 작다라는 것이었기 때문에 만족하고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자전거를 처음 샀을때에는 1주일에 몇번씩 나던 펌프가 년수가 지날수록 안납니다. 그래도 만일을 대비하는 것이니.....


추가적으로 Lezyne 펌프 구입 시 고려 사항을 정리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HP/HV : High Pressure, High Volume의 약자로 Road는 HP,MTB는 HV가 유리 합니다.
  • 펜게이지: 압력을 알 수 있는 펜게이지는 S사이즈에는 수납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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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라이딩 준비물

1. 자전거 라이딩 준비물


작은 가방, 큰 가방, 백팩 & 기타 악셀등등.... 사진을 하던 자전거를 타던 늘어나는 것은 악셀과 가방입니다.

자전거를 타면서 가장 귀찮은것이 기본 용품들을 챙기는 것입니다. 멀티툴, 예비 튜브 등등.... 작은 가방에 넣었다가 큰 가방에 넣는다면 그냥 쓸어 담으면 되지만, 큰 가방에 있다가 작은 가방에 넣을려면 보통 귀찮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Yes24에서 도서 구입시 경품으로 제공해준 여행 가방 (여권 파우치라고 하던데 ;;) 을 악셀 전용 가방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사용할 경우 파우치만 옮기면 되므로 매우 편안하게 준비물을 챙길 수 있게 됩니다.

자전거 라이딩 준비물
자전거 라이딩 준비물
  • 미니 자물쇠: 디스크 브레이크 로터 체결용 (자전거 체결용 와이어 자물쇠는 가방에 걸어 놓음)
  • 벨크로 타이: 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하여 가지고 다님
  • 펑크 패치: 펑크를 대비하여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패치
  • 체인 링크: 체인이 끊어졌을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가지고 다님
  • Lezine 펌프: 미니 펌프가 있었으나, 여권 파우치에 들어가지 않아서 새로 구입
  • 멀티툴: 이것저것 대비를 위함
  • 타이어 튜브: 펑크 때우는것보다 튜브 교체가 속편할 때가 많음.

2. 사진을 찍는다면??


사진을 찍는다면 당연히 준비물이 늘어납니다.준비물 설명은 그냥 간단히 사진으로 ^^;;

사진준비물


참고로 위에 나와있는 맨프로토 삼각대를 가방속에 넣으면 아래 모습이 됩니다.

사진준비물


오늘의 블로그 포스팅은 말을 그리 많이 쓸게 없어서... 이만 패스~ 참.. 무게는 다음에 측정할랍니다. 귀찮시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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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Y LEE DESIGNS D2 CARBON FLAME '09 Blue (트로이리 디자인 D2 카본 플레임 '09 블루) 외관 살펴 보기

1. 안전 장구는 무조건 잘 갖추는게 최고!


잠깐 경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즐길 취미 생황이라고 한다면 한번에 좋은 물건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멋, 뽀다구 보다는 실용! 을 외치다가 어느순간 최고급 제품이 손에 들려있는 경험을 많이 하셨을 껍니다. 그렇죠! "실용"은 끝까지 갔다와야 가능한 것입니다.

"안전 장구는 무조건 잘 갖추는게 최고다!" 라는 생각에 의해 어느순간 풀페이스 헬멧이 강하게 땡기기 시작하고, 검색에 들어갑니다.

당연히 언젠가는 DH까지 시도를 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일환이었고, 현재는 풀페이스, 넥브레이스, 상체가드, 팔가드, 다리가드의 풀셋이 준비 되었습니다.

근데 DH 바이크는 언제 살지 모르는 슬픈 상황에 빠져있습니다. ㅜ.ㅜ

Jenson USA 에서 구입!


다양한 종류의 풀페이스 헬멧을 찾아보고, 사용기도 찾아 보았습니다만, 결론은 "비싸도 트로이리!" 더군요.
그래서 광범위하게 검색을 해보니 D2 Yellow Frame 을 구입하고 싶었으나, 막상 구입한 제품은 Blue Frame 무늬의 트로이리 디자인 D2 카본 입니다.

트로이리 디자인 D2 카본 플레임

가격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만, 전 배송비 포함 토탈 $250 (제품 가격 $199, 캐링 케이스 포함)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구입했던 보호장구인 EVS 넥브레이스, 상체 가드의 경우 해외 직접 오더보다 국내 구입이 확실한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었지만, 트로이리 풀페이스의 경우 해외 직접 오더가 확실하게 메리트가 있어서 미국 JensonUSA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JensonUSA

2. 트로이리 디자인 D2 외관

헬멧 캐링 케이스

Carbon D2 Blue Flame이 악성 재고(?) 였는지 제품 옵션에 헬멧 캐링 케이스가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회사 사람들은 "개집" 이라고 표현을 하더군요 ㅜ.ㅜ

외부는 생활 방수가 가능한 소재를 사용했고, 안쪽은 헬멧에 상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통풍을 위한 구멍이 앞뒤로 2개씩 존재하고 있고, 고글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도 마련되어 있어서 나름 신경써서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트로이리 디자인의 캐링 케이스를 별도 구매하는 것은 비추 합니다. 검색해 보니 10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10만원이라면 돈을 좀더 보태서 저 처럼 캐링 케이스가 포함되어있는 재고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트로이리 캐링 케이스

트로이리 디자인 D2 Carbon Flame (Blue) 외관

제품 검색 시 나온 제품 외관으로는 Yellow가 더 끌렸고, blue는 매우 탁한 Blue로 보여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실제 배송된 제품은 전체적으로 짙푸른 색상으로 되어 있고, Flame문의가 하늘색에서 은색으로 그라이데이션 되는 생각외로 이쁜 색상 이었습니다.

색상을 만드는 것은 Yellow보다는 Blue가 좀더 어려웠을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Yellow가 더 강렬해 보이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트로이리 디자인 외관

3. 트로이리 디자인 D2 사용기

없습니다.

다운힐 잔차가 없어서 아직까지 수년된 MET헬멧을 착용하고 라이딩 합니다. OTL
얼릉 다운힐 잔차를 사서 다운힐을 즐겨 봐야 할텐데.....

이상 개봉기 끝!!
ps. 이번 개봉기는 매주 1개씩 글을 올려야 한다는 스스로의 압박에 의해 어쩔수 없이 등록한 개봉기가 되겠습니다 -_-
일주일에 한개 쓰기도 의외로 귀찮고 힘드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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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AMCITY 2010/06/2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용기는 명언이 많네요.

    "실용은 끝까지 갔다와야 가능한 것"
    "안전장구는 무조건 잘 갖춰야함"
    "사용기 없습니다."

    전 왜 미국이나 일본이나 해외 구매는 무조건 싫을까요?
    암튼 잘보고 갑니다~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고글 2010 (FieldersChoice Roros) 개봉기

1.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고글 구입

필더스 초이스 로로스


사진에서 보듯이 오클리 Half-Jacket / M-Frame / Tifosi Tyrant (변색렌즈)를 보유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필더스 초이스 로로스 2010년 고글을 추가했습니다.

SKT&11번가의 2만원 할인권 제공이라는 상술에 파닥파닥 낚여서 지르게 된 물건으로, 배송비포함 52500원짜리 물건을 31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2. 가성비(가격대 성능비)로도 용서가 안되는것은?

필더스초이스 로로스의 가격대 성능비는 당연히 좋습니다. 오클리 Half-Jacket 렌즈 1개값으로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프레임 + 렌즈4개 + 케이스를 한꺼번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구입한 필더스초이스 로로스는 "가격이 비싼데 나쁜것은 있을 수 있어도, 가격이 싼데 좋은것은 없다. 단지, 가격대비 쓸만한 제품이 있을 뿐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봉된 제품이 보내진것

택배 개봉의 설레임(?)은 새제품을 개봉하는 느낌을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로로스는 개봉된 제품을 보내주는 친절함(?)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box_open

렌즈의 상처는 어쩔껀데?

택배 개봉의 설레임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5만원짜리 제품에 20만원 30만원짜리 제품의 퀄리티를 바랄수는 없잖아? 그리고 실제 사용시에는 보이지도 않는 부분이잖아?"

라는 생각을 했겠지만, 택배 개봉의 설레임(?)이 사라졌으니 렌즈 상처가 짜증을 불러옵니다.

필더스 초이스 렌즈 상처

그럼 왜 교환을 하지 않았던 건데?

개봉된 제품이 보내졌고, 렌즈 상처도 있어서 예전 같으면 100% 진상 고객으로 돌변해서 교환 했을 테지만 교환하지 않았습니다.

20대와는 다르게 30대가 되니 교환에 따른 기회비용도 따지기 때문인데, 어짜피 제품 돌리기 하는 것같으니 교환하더라도 다른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서 제품 교환을 위해 신경쓰는것 보다는 그냥 사용하는 것이 정신 건강상 이롭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렌즈의 상처 부위는 실제 사용시 눈에 걸리적 거리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고 스포츠 고글 특성 상 스크래치는 피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현재 사용중인 오클리 / 티포시 고글은 모두 장렬하게 렌즈 상처를 통해 저의 눈을 보호했습니다. )

2. 로로스 2010 살펴보기

로로스 2010 렌즈 구성

로로스2010 렌즈 기본 구성은 파이어 레드, 블랙 미러형, 옐로우, 클리어의 총 4개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렌즈 사용시 어지러움이나 내부 난반사등의 문제는 없습니다만, 렌즈 마무리는 역시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게 합니다.

파이어 레드는 미러형이라는 설명이 없는데, 파이어 레드, 블랙 둘다 미러형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오픈마켓 썸네일 광고에서는 이리듐이라고 열심히 광고 하고 있는데 상품 설명에 미러형이라는 모호한 단어를 사용한것 처럼 오클리 이리듐 수준은 되지 않습니다.

렌즈의 전체적인 외관은 상단부에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벤트를 가지고 있지만, 저의 경우 렌즈 하단부가 광대뼈에 닿기 때문에 효용성을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로로스 렌즈

로로스 2010 프레임

로로스 프레임은 마무리에 다소 아쉬움이 있고 단단한 느낌을 주지는 않지만 탄성이 있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착용감은 우수한 편입니다만, 코 받침대의 높이는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코 받침대의 높이가 오클리 half-jacket의 아시안fit 보다는 기본 fit과 비슷하고 이 때문에 저의 경우 착용 시 렌즈가 광대뼈에 닿고 고글 위쪽으로 빛이 들어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향후 코받침이 교체 가능하도록 개선되면 제품 자체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습니다.

로로스 렌즈

로로스 2010 프레임 형상

사진상의 프레임은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티포시 타이런트, 오클리 Half-Jacket, 오클리 M-Frame입니다.

프레임 형상에 따라 제품의 착용감이 많이 다릅니다만, 각각의 프레임 모두 기본 상태에서의 만족감은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되고, 이점에서는 로로스의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티포시 타이런트의 경우 코받침의 높이 및 프레임 다리를 각 개인 취향에 따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론적으로만 본다면 티포시가 가장 좋은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로로스 렌즈

총평


오클리 Half-Jacket 교체 렌즈 구입비용이면 프레임 + 렌즈4개 + 고글 케이스의 세트를 구입할 수 있는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세트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티포시 제품을 생각하면 1/3가격이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로만 따지면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을 떠난 감성적인 부분에서는 오클리 / 티포시 제품에 비해 다소 약하게 느껴져 안정감 및 신뢰감이 떨어진다는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나, 실 사용 환경에서의 보호 능력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 "주로 사용할 고글은 따로 있고, 저렴하게 다른 형상의 프레임,렌즈 또는 색상을 사용해 보고 싶은 분"이고, 스포츠 고글이란것을 사용해보고 싶으신 첫 사용자들이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끝으로 배송된 제품의 문제점은 티포시 가격만 되었어도 난리를 쳤을텐데, 5만원 (실 구매가 3만원) 이라서 대충 넘어가긴 했습니다만, 다시 생각해도 짜증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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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AMCITY 2010/06/2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