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모드 시차식

새해를 맞이 하여 관광모드 (EFEA) 시차식에 다녀왔습니다.

속도계 정보
  • 라이딩 거리: 46.50km
  • 라이딩 시간 : 2시간34분 57초 (GPS로거 상 7시간 04분)
  • 소모 칼로리: -kcal (심박계 안 했음 ;;)


코스 경로
세류역 -> (지하철 점프) ->대방역 -> 63빌딩 앞 -> 잠수교 -> 하늘공원 -> 용산역 -> (지하철 점프) -> 수원역



고도 정보 (CUUB LAB S1)



고도 정보 (Sony CS1)



역시 무조건 힘든 라이딩 보단, 설렁설렁 다니는 라이딩이 더 좋습니다. :)

지하철 점프 소감


세류역 -> 대방, 용산역 -> 수원역까지 지하철로 점프를 하였습니다.
아직은 다들 낯설으신지 신기하게 쳐다 보시더군요. *-_-*

점프해 보니 시간은 크게 절약 되는것 같지는 않지만서도, 일단 몸이 편하니 종종 이용할 듯 싶습니다.
오늘은 피곤하니 이만~ 다음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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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rbal 2010/03/0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엔 하트 코스를 ㅋㅋ



첫 광교산 라이딩

수원 살면서 광교산 라이딩은 잘 해보지 못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수원 자출사 분들과 광교산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속도계 정보
  • 라이딩 거리: 26.76km
  • 라이딩 시간 : 2시간30분 52초 (GPS로거 상 7시간 54분)
  • 소모 칼로리: 1342kcal


코스 경로



청련암 코스



고도 정보



GPS 기록상으로 거의 반년만의 산악 라이딩이라 적응 안되어서 혼났지만, 처음 보는 저를 수원 자출사 분들이 잘 이끌어 주셔서 잼난 라이딩이 된것 같습니다.

수원 자출사 정모가 목요일 저녁 7시이고 주말 라이딩은 시간이 맞지 않아서 참석하지 못했던 적이 많은데
앞으로 수원 자출사 분들의 모임에 자주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겠습니다.

2010.03.01 추가

적응 안되었던 산악 라이딩의 충격에서 벗어나 주절거림이 추가됩니다.

현재 라이딩 셋팅의 변화 점

기존에는 한 셋트로 타이어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앞은 조향성을 위해, 뒷 타이어는 구름성을 위해 셋팅 했습니다.
현재 셋팅은 앞 타이어 켄다 네베갈 1.95 / 뒷 타이어 켄다 스몰블록 1.95 (공기압은 둘다 60psi 기준) 입니다.

일단, 뒷바퀴의 슬립이 문제인데 처음 가보는 코스에다가 경사도 및 경계목으로 인해서 난이도가 꽤 있는 수준 이고
업힐 시 체중 이동도 적절치 않아서 다시 타면서 적응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라이딩 버릇 상의 문제점


  • 업힐 시 체중 배분 문제로 인해 끌바를 한 구간이 많았습니다.
    (평페달이라 테크닉의 부족은 바로 티가 납니다. )
  • 다운힐 시 온몸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 갑니다.
    이는 라이딩 이후 근육통에 시달리게 합니다.
  • 페달링 문제도 발생. 역시 다시 적응이 필요 합니다.
오랜만의 라이딩 코스가 너무 과도했다고 할까요?
왼쪽 무릎 부분이야 나름 재활 운동을 꾸준이 해왔기 때문에 이번 라이딩에서는 큰 무리가 없었지만, 작년에 수술 했었던 왼쪽 손은 무리가 와서 찜질해서 해소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제 다시 MTB 계절이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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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rbal 2010/03/02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포의 산타기 ㄷㄷ
    저도 mtb 구입하게 되면 한 번 도전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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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우균 2009/11/17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자씨 잘탄다 ㅎㅎ 동영상 디게 깨끗하다.. 근데 캐리어가 특이하네... ㅋㅋ 신기.



왼손 엄지 손가락의 물혹을 제거 하고 나서 처음으로 라이딩을 다녀 왔습니다.

지난번 영통 지역 라이딩때 청명산을 잘못 진입해서 이상한 곳으로 떨어졌습니다만,
이번에는 입구를 제대로 찾아서 다녀 왔습니다.

이전글 링크 : 2009/07/05 - [Article/Bicycle] - 7월5일 수원 영통 지역 라이딩

[전체 라이딩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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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산 코스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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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정보]

작은 수술이지만 재활 라이딩 이기 때문에 끌바하면서 내려왔을 정도로, 다운힐 난이도가 좀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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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이정표]

정상 이정표에서 용인시 기흥구 쪽으로 내려가면 제가 내려간 코스가 됩니다.
문제는 마지막에 해당 되는 골프 연습장 옆길이 매우 가파릅니다.
골프 연습장 옆으로 올라오는 분들을 위해서 끈까지 밖혀 있더군요....

중간에 샛길이 있었는데 다음번에는 그 길로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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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명 사진 ]

오늘은 아부지 자전거를 훔쳐 타고 샤방 샤방 댕겨 왔습니다. 아부지 자전거인 KHS XCT-555
그런데 아부지는 이걸 타고 언제 산에 가시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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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샥은 마조찌입니다. 락샥이나 폭스와는 다르게 저압 펌프를 써야 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 고압 펌프라서 대충 감으로 집어 넣습니다.

이번에는 이전보다 압력을 낮춰 봤는데 샥의 느낌이 매우 새롭게 변했습니다.

도로에서는 샥이 제대로 작동 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만, 산에서는 의외로 안정적이고 부드럽게 작동 합니다.

그래서 저압 펌프를 어디선가 빌려서 제대로 압력 맞추고 사용해 보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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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손가락에 무리는 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재활(?)은 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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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싱글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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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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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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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에 의해 8월1일 라이딩 및 동영상을 이제서야 블로그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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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을 맞이하여.... 수원 영통 지역 라이딩 했습니다.

예정 코스는 집 -> 영통 중앙 공원 -> 청명산 -> 경희대 뒷산을 생각하고 갔습니다만....
집에와서 실제 코스를 확인 해보니
집 -> 영통 중앙 공원 -> 청명공원 -> 대명 레이크빌 뒷산 -> 경희대 뒷산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청명산 입구를 못찾아서 발생한 코스 변경 이었다죠 ;;;;

영통 지역 라이딩 코스 지도

- 파란색이 제가 라이딩한 코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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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정보 (GPS가 이상한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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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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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계에 표시된 전체 라이딩 거리는 24.8km나 되는데... 소모 칼로리는 겨우 831kcal군요 ;;;

오늘의 황당한 일이라면....

1. A2Z의 티탄 QR이 라이딩 도중 풀려버렸더군요;;;;

뒷바퀴가 이상하게 잘 안돌아간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보니 QR이 라이딩 도중 조금씩 풀려서 브레이크 패드랑 로터가 간섭이 생긴거였습니다.

거의 라이딩을 마치고 쉬려고 경희대 도서관 앞으로 갔는데, 자건거를 세우려고 살짝 들었더니만 뒷 바퀴가 툭! 빠지는 어의없는 경험을.....

다행이도 오늘은 이상하게 힘들어서 호핑 (그래봐야 몇센티 뛰는 ;;;) 같은거 안하고 조용히 탔으니 망정이지....
중간에 호핑이라도 했으면 매우 큰일 날 뻔 했습니다.

흠.. 이걸 어디에 항의를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2. 경희대 뒷산에서 SKT 3G폰이 안 터집니다 ;;;;

뭐...경희대 뒷산이 나름 자주 가는 곳이라서 나중에 핸드폰 안 터진다고 클레임 걸고, 노예 계약을 해지할까 생각중입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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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전체 코스 : 수원 집 -> 수리산 ->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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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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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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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라이딩 코스 : Sony CS1

C코스를 두번이나 돌았는데, 처음 돌때와 나중에 돌때의 정확도가 매우 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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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라이딩 코스 : R120+

소니 CS1에 비하면 튀는 현상 없이 매우 안정적으로 기록을 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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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라이딩 코스 입니다.

B/C 코스를 반대 방향으로 돌았습니다. :)

GPS 로는 HTC Diamond, Sony CS1, R120+ 총 3개를 가지고 기록을 하였습니다.
HTC Diamond 에 GPS cycle Computer라는 프로그램통해 기록을 한 것은, 배터리 교체 후 연속 기록이 안되는 크나큰 문제점이 있더군요 (설정을 못 찾았거나...)
Sony CS1은 역시 자전거 업힐 속도에 의해서도 GPS 신호가 많이 튑니다.
R120은 가장 안정적이긴 합니다만.... 제가 쓰기에는 의외로 불편 합니다.
(스포츠 트랙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전용 프로그램에서 KMZ으로 export 이후, 구글 어스에서 KML로 변경, 이후 GPS Babel로 GPX로 변경 하는 삽질을 ;;;)

아마도 당분간은 CS1을 계속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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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산 라이딩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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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뒷산 라이딩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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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 자작 헬멧 마운트 사용 / 올림푸스 뮤720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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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산 GPX 데이터 (Sony CS1)
경희대 뒷산 GPX 데이터 (Sony C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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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

기상청 일기 예보를 보고 나갔는데, 내리는 비때문에 짜증이 버럭! 나기도 했지만, 다행이도 잠시 내리다 말았습니다.

구글 어스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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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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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D + Joy Photo 로 촬영한 라이딩 영상
을 올리고 싶으나.... 티 스토리 동영상 업로드가 왜 안되는 건지 -_-;;;;;














티스토리 블로그 동영상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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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 PG970 DH 스프라켓을 장착하다가, 호기심에 허브를 뜯어 간단히 베어링 볼 부분에 구리스를 새로 주입해 주었습니다.

원래 상태가 안좋은 것은 알았지만, 뜯어보니 상태가 좀 심각합니다. 특히, 브레이크쪽 액슬 너트 상태가 상당히 안좋습니다. 게다가, 아무 이름도 없는 묻지마 허브라서 그런지 구조가 매우 허접하더군요.

"휠정렬도 새로 했으니, 로드용으로 써야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허브 뜯어보고는 로라용으로 사용은 모르겠지만, 로드용으로 사용은 많이 불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뜯어본 결과 앞으로 중고 휠셋을 사는 일은 절대 없을듯 합니다 -_-;;;

어찌되었든 여차저차 뜯게 되어서 (스프라켓 교체를 위해서는 허브 분해가 필요 없습니다.) 청소를 해줬는데, 기본 휠셋도 청소를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귀찮습니다. OTL

[대충 촬영한 허브 분해 구리스 주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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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 링크를 달기위해, 세탁소 옷걸이를 잘라 만든 간이 체인홀더.
간단하게 5천원 굳었습니다.  -_-v 그런데 사진을 찍고 보니 체인이 매우 드럽군요. 하긴 청소를 잘 안해주니...
여유 체인 2개 + 여유 스프라켓 2개(SLX 신품 및 Sram PG970 중고) + 여유 크랭크셋 (SLX신품)이 있다보니 구동계 마모는 크게 걱정 안하게 되더라는....

[간이 체인 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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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구입한 Sram PG970DH 스프라켓.
로라용 휠셋을 새롭게 휠 정렬을 하면서, 9단 11-26T Sram PG970DH로 스프라켓을 교체하였습니다.
일반적인 MTB 스프라켓보다 각 단수의 차이가 세밀하기 때문에, 로드 주행 시 "힘이 들거나 페달링이 높아지거나"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어쩡정한 상황에
좀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언덕에서는 매우 힘들겠죠 ;;;

문제는 새롭게 휠을 정렬하긴 했으나, 원래부터 좀 엉망이었던 중고 휠셋을 직접 휠 정렬을 한것이기 때문에 밖에서 타기가 무섭습니다.
그래서 실제 테스트는 원래 라이딩을 위해 사용하던 휠셋에 끼워놓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PG970 DH - 실제 테스트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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