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가 개발 / 디자인 과정을 알고 경험해 본다는 것은 협업에서 매우 중요한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실제 개발을 해보고 협업까지 해보면 좋겠지만 회사원이 그런 경험을 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 동안 혼자 책 보고 구글링하고 동영상 강좌를 보고 했지만, 이제는 일을 잠시 쉬게 되면서 프로그래머들이 어떠한 수업을 듣는지 궁금해졌다. 


이것저것 검색을 하다보니 부트캠프라는 것이 최근에 뜨고 있는 개발 교육 트렌드인것 같았고, 몇가지 부트캠프 교육 업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부트캠프를 들어보려고 했다. 


그런데 모 업체의 수강 신청서에 매우 놀라운 조항 하나가 보인다. 


"xxxxx가 홍보용으로 여러분의 사진, 영상, 블로그 글 등을 사용하는것에 동의합니다.*"


게다가 이 조항이 무려 강제 필수 항목이다!


이 조항을 그들이 어떤 이유에서 달아 둔것이고 어떤 변명을 할지 관심법을 쓰고 싶지는 않다. 


하나 분명한건 저 조항을 보자마자 "여기서는 배우면 안되겠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픈튜토리얼을 통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올바른 개발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 생각난김에 까먹고 있었던 오픈 튜토리얼 후원금이나 넣어야겠다..




SublimeText, VS Code ..... 그야 말로

에디터의 춘추 전국 시대이다. 


개발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조금 특이한 행동을 하는 직장인 입장에서 위 에디터 모두 축복이자 조금씩 아쉬운 제품이었다. 


SublimeText는 컬럼 편집 기능과 완전 무료는 아니라는 점이 아쉬웠고, 

VS Code는 대용량 파일 편집 불가능과 찾기/바꾸기가 불편해서 아쉬웠다. 


Atom이 있긴 하지만 SublimeText와 VS Code를 버리고 갈만한 이유를 찾지 못했다. 


최근 이용 팬턴으로, SublimeText는 정규식을 활용한 찾기/바꾸기를 가장 많이 사용했고,

VS Code는 텍스트 인코딩 저장을 가장 많이 사용했던것 같다. 


분명 라이트 유저인데, 라이트하지 않은 유저라서 명확하게 한가지 제품을 선택하지 못하고

혼용해서 사용하던 상황이었는데 결국 SublimeText, VS Code 대신 UltraEdit로 일단 되돌아 왔다. 


정확히는 UltraEdit Studio....


Emmet 지원을 제외한 내가 원하는 모든 기능들이 존재하지만, 바로 이 Emmet이 참 아쉽고도 씁쓸하게 한다. 


다른 에디터와 다르게 수많은 플러그인의 지원을 받을 수도 없는 탓인지, 

수년만에 방문한 포럼은 활기를 느낄 수가 없다. 


유료 구매해서 사용하기에 아깝지 않는 에디터이지만, 이미 시대에 뒤쳐져 버린 느낌이다. 


UltraEdit가 다시 부활을 할 수 있을까? 



이름만 유지하고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던 홈페이지 웹호스팅 업체를 카페24(cafe24)에서 호스팅케이알(hosting.kr)로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카페24 vs 호스팅케이알 가격 비교




두 업체모두 최저가 서비스의 1개월 사용료는 500원으로 2년치를 하면 추가 할인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

카페24는 총 400M를 제공한다고하지만 실제 제공 용량은 200M를 제공하고 있기때문에, 200M로 표기를 하였습니다.



호스팅케이알을 선택한 이유는?



300M의 용량을 사용하고 있었고 CAFE24의 경우 하드용량 추가를 해야했고, 100M 하드 용량을 추가하면 2년 연장 비용이 22,560원으로 호스팅케일알이 셋팅비를 포함해도 더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호스팅케이알보다는 카페24가 훨씬 편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귀찮은데 그냥 카페24를 그냥 쓸껄...."이라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카페24의 백업서비스는 매우 편리했습니다. 클릭 몇번으로 DB 및 웹페이지의 데이터를 깔끔하게 백업하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호스팅케이알로



이게 제가 볼 수 있는 호스팅케이알의 호스팅 관리 페이지의 전부입니다.


- 도메인을 옮기기전 FTP,SSH 접속을 위한 임시 도메인 또는 IP 정보를 알 수가 없습니다.
- DB 관리를 위한 phpmyadmin 등의 접속등을 위한 정보를 알 수가 없습니다.


결국은 "고객 센터 문의"를 통해서 접속 IP를 받고, phpmyadmin은 "ip/_hostingkr/dbadmin" 주소로 접속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카페24의 백업 데이터를 호스팅KR에 올려두고 설정을 맞친 후 접속을 하지만 체감상 카페24보다 매우 느리다는 느낌이 듭니다. 정확히는 DB가 너무 느리다는 느낌이...OTL








AOA 솔직히 그저 그런 아이돌 그룹인줄 알았다.


그런데 FNC Kingdom Concert 를 본 후 급 호감가는 그룹이 되었다. 거기에 FNC Kingdom Airport 리허설은 결정타!


K-On Live Come On Withe Me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성우들이 직접 연주하는 부분.


그런데 국내 여성 아이돌 그룹에서 그런 모습을 볼 줄이야!!!!!


악기 조차 하드웨어 적으로 접근하는 나보다는 잘한다 ㅜ.ㅜ


악기 연주를 실제로 했다면 당연히 뿅~~ @.@ 백스테이지에서 세션의 도움이 있다하더라도 뿅~~ @.@


기타를 연주하는 이쁜 여자들은 역시 매력적이다!!!!!! ㅎㅎㅎㅎㅎ


이제 다시 락스미스를 열심히!!! (응? 결론이 이상하잖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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