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다야몽 카페에 달곰님이 올려주신, "달곰의 안드로이드"를 통해 오늘 가볍게 안드로이드를 체험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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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업데이트가 필요 없이 WM 6.1위에서 어플리케이션처럼 구동 되는 안드로이드 입니다.

PC에서 압축 해제 후 다이아몬드로 옮기는 것이 너무 오래 걸려서,
압축 파일을 다이아몬드에 복사한 후 다이아몬드에서 직접 압축 해제를 했습니다.

현재 제 터치 다이아몬드는 순정롬이고, 파일 캐쉬 및 폰트 캐쉬는 수정 한 상태 입니다.
(페이지풀 6MB / 파일 캐쉬 2MB / 폰트 캐쉬 32kb)

WM 6.1 위에서 구동되는 안드로이드 임에도 불구하고,
WM 6.1 보다  구동 속도 및 터치감이 더 상당히 좋습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분명 아이폰 3Gs보다야 느립니다만, 어플형태로 구동되는 것이 아닌 임베디드 상태라면 분명 상당히 빠를 것으로 기대 됩니다.

이미 달곰님께서 고생을 해주셨기 때무닝라고 생각 됩니다만, 전화 및 문자 수/발신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 화상 통화 및 MMS는 제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문자는 MS-SMS만 사용) 테스트 불가 입니다.

그리고, "고치고 놀면 잼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M 6.1이야 어쩔수 없이 고쳐서 최적화를 하는 것이고, 아이폰의 경우 최적화를 할 수 가 없습니다. (탈옥 하지 않았을 경우를 말합니다. )
반면, 안드로이드는 분명 아이폰 수준의 최적화는 되어 있을 것 같고, "직접 최적화를 통해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연락처 싱크 문제로 인해서, 안드로이드를 주력으로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간간히는 사용을 해볼듯 합니다.

조심스레 예측을 하자면, 결국 안드로이와 아이폰 OS의 경쟁 구도가 될것으로 보이고,
최후에는 애플은 지금까지의 애플의 길을 걸을 꺼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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