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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1 믿거나 말거나 한번쯤은 봐야할 이야기
  2. 2010/05/06 나는...
  3. 2010/04/30 당신의 사진을 팔아 보십시요!
  4. 2010/04/20 단순한 착각 몇가지
  5. 2010/04/13 애플의 정책 변화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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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rticle/Think About 2010/05/06 21:25
불완전한 상태에서 완전한 상태로 바뀐이후를 생각하는 불가능한 상황을 바라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불완전한 두 사람이 만나 완전한 것을 이루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나는 아직도 과거에 메여 쓸때 없는 자기 방어가 너무 강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외 많은 것들이 복잡하게 얽켜있는데, 이것을 차례차례 풀려고 하기 보다는 전혀 풀려고 하지 않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 뿐.....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제는 바뀌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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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잡다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현재는 사진 전시회 진행 기간입니다.

거의 홀로 준비를 했고, 전시장이 설치된것을 보고 나서는 나름 뿌듯하기도 합니다만, 모 업체의 사진 공모전에 대한 자칭 나름 찍는다는 아마추어 들의 생각을 보면 앞으로의 아마추어 대상의 사진 공모전은 거의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 업체에서 사진 공모전을 진행 하고 있고 입상작들의 경품인 영화예매권의 수량을 생각해보면 해당 업체는 응모하는 대부분의 응모자분들께 XXX을 제공하려고 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응모도 하지 않을 사람들이 "겨우 XXX으로 저작권을 받아가는가?" 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겨우 XXX" 이라고 헛소리를 지껄인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싶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이 제일 비싸게 팔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진을 들고 당신 사진을 팔아 보십쇼"

당신들이 사진 한컷에 수백만원을 받을 수 있는 프로사진 작가라면 당연히 "겨우 XXX" 이라는 소리를 할 수 있습니다.

사진 한컷에 수백만원을 받을 수 있는 프로 사진 작가들조차도 자신의 이력에 "xxx공모전 입상" 이라는 한줄을 넣기 위해 경품도 없는 사진전에 수많은 응모을 했던 이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프 로라는 것은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춰서 사진을 찍어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을 칭하는 것이고, 공모전이라는 "공모 요강"이라는 확실한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춰 수많은 사람들이 경쟁함으로 프로로 입문하는 훌륭한 관문이고, 입상이라는 것은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출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응모자 대부분에게 경품을 주고자 하는 주최측의 의도조차도 파악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공모요강을 제대로 파악해서 응모를 한다고 "겨우 XXX" 이라고 헛소리를 하시는 지요?

이러한 일이 많은 공모전에서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앞으로 기업이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하는 사진 공모전은 점차로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봐야 머할까요? 욕만 드립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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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착각 몇가지

2010/04/2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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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개발자 라이센스 변화로 인해 개발자들이 애플을 까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일반 사용자는 자신이 사용하는 어플들만을 주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애플의 정책 변화를 체감하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이고, 왜 까는지도 이해가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좀더 새로운 이슈를 찾아다니던 분들은 이번 정책 변화가 약 6개월 ~ 1년 이후면 조금씩 체감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건 iPhone 대항마들의 성장이 필수 이기 때문에 좀더 걸릴 수도 있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특정인들에게는 누누이 강조했던 것이지만 "애플은 변하지 않았다. 과거를 답습하고 있을 뿐이다" 라는 이야기를 자주 했는데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애플....

그런면에서 최근에는 정말로 MS가 대인배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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