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거기서 일한게 역시 내 인생 최대의 뻘짓이 되어버린건가? ㅋㅋㅋㅋㅋㅋ



부끄럽게 하지 말고 잘 좀 하자.....





2012/07/22 - [Article/Think About] - 직원의 성장을 두려워하는 회사





2015.05.13


하아.... x 친다.


니들은 어떻게 거기서 일했던 사람들보다도 사이트에 대한 애정이 없냐?


니들은 사이트가 쓰레기로 채워져도 광고 클릭만 잘되면 먹고 사는데 지장 없으니 "이 또한 지나가리.." "아몰랑"을 시전하고 있는 거겠지만...


하아... 어이가 없다가 이제는 점점 x치네.... 


불난집에 기름을 뿌려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2015.05.14


내가 거기서 일하기 전까지는 온라인 상에서 친하게 지내던 몇면 분들에게는 참 죄송하고 미안하고...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하지 못하는 상황이 참 안타깝고....


나는 이런 심정인데 영자라는 넘들은 친한 넘들 불러다가 쓰레기 짓거리나 시키고 있고


나중에 팽 당할껄 생각도 못하고 이용당하는 사람들은 불쌍하기만 하고....


많은 아쉬움이 남는.... 그리고 아쉬워해봐야 소용 없다는것도 느껴지는....


에휴....





2015.05.17


예전에 좋아하던 네임드분들의 글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나는 단순히 숟가락만 얹었음에도 내 사진이 나온 경향신문 기사...

집에 돌아가는 택시 안에서 시민옹 게시글 관리요청을 해제하던 일이 가장 생각나고...

자게 의자 사건을 실시간으로 봤음에도 불구하고 스샷을 잡지 않았던것이 가장 후회되기도 하고 ㅎㅎㅎㅎ




조언 하나 할까?


회원들이 생각하는 운영자 반x 이하 모든 사람들

님이 생각하는 운영자 나xx 팀장 및 그 이하 직원들


그래서 나는 억울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게 현실이고 이걸 받아 들이고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데....


이미... 그 선을 넘어선것 같네...








2015.05.18


첫번째 기회 : 확인된 당일 "죄송합니다. 폐쇄하고 월요일에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두번째 기회 : 변명이 아닌 "죄송합니다. 폐쇄하겠습니다." 하지만 폐쇄하지 않고 계속해서 돌아가도록 허용을 하는가?

세번째 기회 : 협박문이 아닌, 사과문만 올렸어야 했다.  or 협박문을 올렸으면 100만 회원 중 999,999명을 이용정지 하더라도 실행했어야 한다.


총 3번의 기회를 모두 날려버린 곳....


만약에 누군가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면 나도 내가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취하겠다.


니들은 일했던 사람들이 소모품이라 생각하겠지만, 나는 나와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그러한 취급 받는거 싫다.




2015.05.18 -2


네임드 회원님들 보면서 가슴이 아픈데....어떤 회원님의 글을 보다가 반x 그대가 작성한 2007년에 작성한 개인 블로그 글을 봤는데...


그 글을 일찍 봤더라면, 혹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나는 그 사건 발생 후 바로 도망갔을것임-_-;;


내가 왜 소x씨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바로 그만두겠다고 했는지 생각이나 해봤음?


회사가 좋은게 아니라 사이트와 회원들이 좋아서 일했던것이고 그래서 내 한계에 대해서 더 답답해하고 힘들어하던 상황에서 그 일이 커진것이었음. 


자신이 책임져야할 직원에 대한 인식 자체가 그따위인데, 사이트와 회원을 생각한다? 훗...


님과 나는 직원들에 대한 생각이 너무나도 다르다는....








2015.05.18-3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역시는 역시나군..."


너 아직도 불쌍하구나.... 에휴...



1. 그대가 끝까지 숨긴 마눌님이 무슨일을 했었는지 제대로 밝히는게 먼지 아닐까?

      너가 담당하던 일이 뭐였는데? 양심선언, 내부고발의 탈을 쓰지 말고, 정말로 양심선언 내부고발 하려면 마눌님이 해야지. 안그래?



2. 동호회가 회사로 바뀐것은 맞아. 그렇다고 동호회 = 회사 인것은 아니야.

   지키기 위해서 이런 사건을 일으켰다고? 그 사건으로 지켜지는게 무엇인데???

   깨끗하고 투명한 운영이 된다고??? 동호회 회원이 바라는 투명하고 깨끗한 운영이 무엇인데?




3. 네임드를 이용한다고? 풉.... 네임드를 이용한건 그대도 똑같이 했었지? 






4. "내가 나이도 많은데, 내가 더 많이 공부했는데, 내가 저 넘보다 더 나은데..." 라는 열등감을 때x 에게 가지고 있었던거 아니야?

   근데 말이지 너가 그리 생각했다면, 너가 그 능력을 보여서 그 넘보다 더 높은 위치에 올라갈 수 있으면 되는거잖아? 


   못 올라갔을꺼라고? 그럼 니 능력이 결국 그것밖에는 안되는 거였어






5. 너는 상황을 꿰뚫어보고 있다고 생각하겠지?

    너보다 더 오랜기간 일했고, 더 내부 깊숙히 알고 있으나 나는 "그만둔지 몇년이 지나서 내부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른다."

    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확정적으로 말하네???

   

    결국 너는 아직도 때x에 대한 열등감에서 벗어나지 못한거야.






6. 지난 그 사건에 대한 내 평가는 그냥 너의 열등감 폭발이야 동호회 수준이었던 넘들이 회사를 운영하더니만

   모든걸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는것 처럼 보였겠지. 


   근데 너네가 그 사건을 일으킨다고 했을 때 직원의 반응은 어땠어? 기억나? 

   너랑 가장 가까이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공감조차 얻지 못했는데, 너네가 모든걸 잘 했을꺼라고?




열등감이 눈을 가리고, 모두가 그걸 다시 꺼내주니 지금 매우 행복해하고 있깄지만,

그건 열등감으로 상황 전체를 모두 나에게 유리하게만 보는 실수를 하고 있는거야. 


진정 거기를 좋아했던 네임드분들의 글과 너의 글을 계속해서 비교해봐.

너는 친위대의 쉴드라고 내치겠지만 누가 더 진정으로 거기를 생각하는 글인지. 


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이상 너의 모든 행동은 "열등감" 하나로 설명이 가능해.





2015.05.22

나 새로운 사실 알았어...


사진 경력 20년에 이탈리아 경력있다고 K업체 응모해서 갔다왔드라?


근데 어쩔... 그게 무려 D3로 찍은 베스트 사진들이었어?????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내가 찍은 NEX5보다도 못한 사진을 가지고...


그런 사진&리뷰 해놓구선 한팀의 리뷰보고 머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외국 나가서 찍어온게 겨우 그 정도 수준이라니...OTL


나 이제 자신 가지려고...

최소한 "20년 경력 아니지.... 지금은 그보다 시간이 지났으니 25년 경력 프로 사진 작가보다 내가 더 잘 찍습니다." 라고 하려고 ㅋㅋㅋㅋ


적어도 외국 나가서 찍어온 사진 너보다는 내가 나은듯? ㅋㅋㅋㅋ





























언제나 형님들께 많은 배움을 받고 있는데, 최근에 배운 것은 "내가 챙겨줄때 받아라"


물론, 여기서 "내가" 는 나를 챙겨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형님들...


까놓고 이야기하자.


같이 일할 때 챙겨주고 싶었으니 상황이 안되었고, 이제는 내가 챙겨줄 수 있는 상황에서 그를 챙겨주려고 했지만 결과는 거부 당했네...


솔직히 말해 오너가 알면 난리가 날 상황이겠지만, 난 그의 능력이 필요했고, 내가 챙겨줄 수 있는 위치에 있을 때 챙겨주고 싶었다. 


그와 내가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의 느낌을 조금은 이해하겠지만, 앞으로 그를 챙겨줄 수 있는 상황이 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의 결정이지만 형님들이 말씀하신 "챙겨줄 수 있을 때 받아라" 라는 말이 계속해서 맴도는 아쉬움은 어쩔수가 없을듯....


결국... 그의 사정이지만.... 앞으로 내가 그를 챙겨 줄 수 있는 상황이 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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