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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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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진을 팔아 보십시요! 이것저것 잡다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현재는 사진 전시회 진행 기간입니다. 거의 홀로 준비를 했고, 전시장이 설치된것을 보고 나서는 나름 뿌듯하기도 합니다만, 모 업체의 사진 공모전에 대한 자칭 나름 찍는다는 아마추어 들의 생각을 보면 앞으로의 아마추어 대상의 사진 공모전은 거의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 업체에서 사진 공모전을 진행 하고 있고 입상작들의 경품인 영화예매권의 수량을 생각해보면 해당 업체는 응모하는 대부분의 응모자분들께 XXX을 제공하려고 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응모도 하지 않을 사람들이 "겨우 XXX으로 저작권을 받아가는가?" 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겨우 XXX" 이라고 헛소리를 지껄인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싶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이..
특정 실행 파일의 실행 금지 시키기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A라는 프로그램이 실행 중 B라는 프로그램을 실행 시켜서 귀찮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A/B 둘다 사용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면 제거를 해버리면 간단하지만, A라는 프로그램은 사용해야 하고, B가 실행되는 것을 차단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Windows7에선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의 응용 프로그램 제어 정책 中 AppLocker 기능을 이용해, 특정 프로그램의 실행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 > AppLocker ] 역시 MS는 대인배~ 근데 파일에 게시자가 없을 경우 무조건 실행을 차단할 수 있는 옵션좀 만들어주믄 안되겠니 -_-? 참... 참고로 서비스에서 Application Identity 를 자동 실행으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2010년 4월 소비 정리 2010년 4월 소비 정리 아직 4월이 지나지는 않았지만 크게 지르지는 않을 것 같아 생각난 김에 4월 소비 정리를 했습니다. 엑셀로 가계부(?)를 작성한지 2년이 되었는데 이렇게 정리는 처음인듯 싶군요. 이번달을 정리하자면, "이넘의 마이너스 인생 ㅜ.ㅜ" 1. 저축 비율이 51%에 달하는데, 모 후보 후원을 위한 펀드(?) 가입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것을 제외할 경우 35%로 축소 됩니다. 2. 특이한 부분이 유지 보수인데, "어장 유지 보수"가 아닙니다. 어장 유지 보수라면 그냥 소비에 넣었겠죠 ㅜ.- 췌.. 언제쯤 어장 유지보수 비용이 커질지 -_-? 이상하게도 이번달은 집컴퓨터의 HDD,모니터,UPS등이 사망으로 인한 교체 비용이 매우 크게 들어갔습니다. 3. 제가 소비 및 음식으로로 구분하는 ..
비알레티 브리카 ( Bialetti Brikka ) 비알레티 브리카 ( Bialetti Brikka ) 모카 포트 1. 비알레띠 브리카 커피는 전세계인의 기호 식품으로 원두의 종류와 관련 용품이 매우 많고, 커피를 즐기는 방법 또한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이 커피를 즐기는 가장 기본적인 재료는 커피를 고압에서 추출하는 에스프레소입니다. 비알레띠 브리카는 집에서 손쉽게 에스프레소를 추출하여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커피 메이커입니다. 보통 모카포트라고 부르는데, 위키를 찾아 보니 그 기원이 비알레띠의 모카 익스프레스에서 왔다고 합니다. 모카포트의 기원이 비알레띠라는 것은 알았는데, 모카 익스프레스가 아닌 브리카를 선택한 이유는 매우 madmax형의 "닥치고 브리카~~" 라는 말 한마디 때문이었습니다. 그 이유가 "크레마가 가장 많이 나오는 모카 포트" 라는..
웬지 감상(?)적인 밤?? 오랜만에 mp3 폴더를 보면서 이것저것 살펴 보고 있습니다. "홍경민 - 그대 푸른 하늘을 사랑하는가"라는 노래가 없군요... 멜론에서 다운을 받아야 할듯 합니다. 오랜만에 들은 노래로는 은휼 - 더딘 사랑 여치 - 난 나직히 그의 이름을 불러 보았어 815밴드 - 신발끈 맬 대마다 박정현 - 아름다운 너를 박학기 - 이미 그댄 별 - Saving my best for you 넬 - 몽중인의 현실 체험기 미스 미스터 - 널 위한 거야 미스티 블루 - 마음을 기울이면 미스티 블루 - 날씨 맑음 모노폴리 - Dream About 스위밍 피쉬 - AB형 스위밍 피쉬 - I'm not U 서진형 - For You 페이지 - You & Me 이것저것 뒤져가면서 들은 것이긴한데... 흠..... 오랜만에 Siam ..
이미 그댄 - 박학기 이미 그댄 - 박학기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이제는 어쩔 수 없네 이미 그댄 나의 사람이 아닌걸 함참을 다시 생각해 봐도 이제는 돌릴 수없네 이미 그댄 나의 사람이 아닌걸 우리 힘들게 지내온 지난 숨가쁜 기억이 지금도 아름답지만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요 유난히 야위어 보이는 그대의 가녀린 어깨도 이미 나의 것이 아닌걸 우리 힘들게 지내온 지난 숨가쁜 기억이 지금도 아름답지만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요 Comment.... 가사의 애절함으로 인해 문득 문득 생각 나는 노래... 추억속에 살아가는 나날 속에서도 그 날이 되돌아 오지 않음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그런데 추억이란 그리 쉽게 잊혀 지지 않는듯....
단순한 착각 몇가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유시민 펀드 인증샷! 문제는... 이제 거지란거 ㅜ.ㅜ 아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