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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운 사진...

이 당시의 추억을 담던 카메라와 렌즈는 이제 하나도 없고
이 당시에 찍었던 필름도 하나도 없고..

그 당시에 찍었던 사진중 기억나는 사진은 이거 하나뿐이고
그 당시에 찍었던 사진중 남아있는 사진도 이거 하나뿐이고...

그당시 사진을 접어버릴려고 필름을 몽땅 줘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다시 찾을수 없어서 가장 아쉬운 사진...

FX-3 + 50mm F2.0 + Konica PAN 100

ps. 오랜만에 옛 사이트 들어가서 사진들을 보니 손발이 오그라드는것들이 많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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