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쫓는 자 - 로저 젤라즈니 (원제목 Eye of CAT)

오랜만에 읽은 로저 젤라즈니의 작품...

정신 없이 읽은 책이지만, 내용도 정신 없는 책.

주인공과 등장인물, 그리고 사건간의 이야기 전개가 안개속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이 혼란스러울 뿐이다.

책 말미의 해석과 신화가 더 재미있는 책.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책 말미의 해석과 신화를 먼저 읽게 했어야 했다.
솔직히 나바호 인디언들의 신화에 대해서 알고 있는 독자가 얼마나 될까?

ps. 언제가 될지 모르나 책 말미의 해석과 신화를 읽고나서 책을 다시 본 다음, 이 글을 수정할 예정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