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박스 모습. 지난번 풀샥을 택배로 받았을 때에는 그 크기가 어마어마했는데 내 필름 스캐너 박스 보다 조금 더 큰 정도로 아담하다



박스 개봉. 이건 아무도 찍은 사람이 없길래 -0-;;



내 로드 알레즈와의 비교. 브롬톤의 장점은 역시 저렇게 접혀서 보관이 가능 하다는 것이지.



그리고 공돌이 특성 상 도착 하자 실행 한 개조는 인라인 휠 달기


인라인 휠은 이지 휠 대신 장착한것. 솔직히 브롬톤 가격이 얼마인데... 이지휠 같은건 그냥 달아놔야 하는것 아님 -_-?


그리고 인라인 휠의 경우 사용하는 부싱의 안쪽 넓이가 8mm, 브롬톤은 6mm 고로 볼트에 전기 테이프를 2mm 정도만 감아 주면 된다는.


나무 토막은 찍히는것을 막기 위해 임시로 해둔 조치





그리고 이건 브롬톤 악세사리인 C프레임에 메코 F-2를 장착한 모습. 끈 색상이 다른 이유는 예전에 사용하던 메코 F-1에 부속품으로 들어있던 것이라 그렇다는. 어쨌든 모양새는 별루지만, 생각외로 튼튼하게 거치되는 지라 일단 가방 값은 굳은 것 같음.



암튼 대전까지 라이딩 하고 왔음에도 복잡한 머리속이 정리 되지 않아서, 크게 한방 질렀는데, 역시 지름도 크게 도움은 안되는듯 -_-?

어짜피 내가 고민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그 일의 해결 방법은 전문가 분들이 알아서 해주실 터이니 난 그냥 다른 작업을 계속 진행 해야 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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