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출/퇴근길을 오늘 GPS로거를 이용하여 기록해 보았습니다.

1. 전체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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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원 코스가 되겠습니다.
    수원 코스는 전체적으로 무난 합니다만, 신호등과 오르막길의 압박으로 인해서 평속은 떨어지고,
    차량이 많아서 위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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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장 힘든 마의 코스 되겠습니다.
    아침마다 중/고등학교 사이를 지나가는데 애들이 속으로 욕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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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널널한 탄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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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밤이면 어두워서 위험한 성남 비행장 옆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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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서울로 진입해서는 언덕 하나 가뿐히 올라가 주면 회사가 금방 이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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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이 혼자 샤방샤방 하게 다니다 보니, 43km 거리를 2시간 정도 걸리게 됩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면 자전거 타고 자출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은데,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아침 출근 시간이 10시까지 라서 탄천을 지나는 시간이 보통 8시40분 이후가 됩니다.)
잘 안보이시더군요...좀더 많이 보였으면 합니다만...

암튼 몸 건강한게 최고아닐까요 ^^;;;



  1. 푸른하늘 2008.04.09 18:07

    매일 자전거로 출근하시다니~~ 정말 멋지십니다.
    GPS 로그도 잘 봤구요~

    • 건이 2008.04.09 23:05 신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매일 하려고 노력중이긴 한데,
      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기 때문에 퇴근까지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하루는 출근 하루는 퇴근 이런 코스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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