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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젠 - 가르 레이놀즈


발표 자료를 어떻게 발표해야 하는지 걱정 되는가?
발표자료 작성을 위해 파워포인트를 열어 놓고 멍하니 컴퓨터 화면을 쳐다 보고 있는가??

프리젠테이션 젠은 "파워포인트를 열어 놓고, 멍하니 컴퓨터 화면을 쳐다 보지 말고, 기획하고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좋은 발표란 무엇인가?" "좋은 발표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구체적인 예와 알기 쉬운 표현으로 도구에 휘둘리지 않고 "도구를 이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본문 내용중 하나를 인용 하자면,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하려면 꼭 필요한 것만 넣어라. 내용의 핵심에서 벗어나 방해가 되고 내용을 흐리는 요약구를 조심스럽게 제거하라. 정리되지 않아 덩치만 커지고 현학적인 태도는 지작을 혼동시키며 이해를 방해한다." - 리처드 파웰

발표 자료 작성과 발표에 대해서 고민했었던 사람들에게는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언제나 책상 위에는 이면지가 놓여있는 나에게는 내 방법이 유용하다는 것을 재 확인 해준것 이외에도, "Simple is Best"가 최고라는 기존의 생각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준 책이다.

다만, "좋은 발표"를 위해 준비하는 부분이 결코 단순하지 않고 매우 어려운 작업이라는 것이라는 것, 준비를 위해 얼마 만큼의 노력을 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가 약간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아쉬운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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