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5일 보드를 타긴 했지만, 오후 기억이 없습니다. --_--;;;;

친구의 도움으로 어찌저찌 사물함에 물건들을 죄다 넣고 왔다는데, 사정이 있어서 보드타러 그 동안 못가다가 오늘 다녀왔습니다.

헬멧의 상태를 확인 해 보니 두둥!!

헬멧의 희생으로 제가 산거였습니다!!


1. 뒤로 넘어지면서 헬멧의 뒷 부분이 손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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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피를 살짝 들어보면, 충격에 의해 깨진것 뿐만 아니라, 살짝 떨어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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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보면 깨진 흔적이 더 잘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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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뒷 고글 걸이 쪽도 금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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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구쪽 깨진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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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서 깨진것을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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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열심히 사용했던 헬멧이었는데, 장렬하게 전사를 하고 주인을 보호해줬습니다.

헬멧이 없었다면 -0-;;;;

헬멧 비싸다 생각말고 귀찮다 생각말고 꼭 하고 탑시다!!

역시 헬멧은 소중합니다!!

새로 영입한 헬멧은 같은 브랜드인 지로 Revolver Skull Cand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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