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서비스를 제공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웹 표준을 지킨다 하더라도
브라우저가 표준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는 경우 별도 작업을 해줘야 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IT환경에서는 MS IE의 이용 빈도수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대다수는 MS IE 기준으로 작성하고 표준은 무시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여기서 재미 있는 것은 MS IE는 버전 6과 7이 또 틀리다는 것입니다.
즉, IE 7기준으로 작업하는 경우 IE 6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두대의 컴퓨터로 작업하기는 번거롭고, 여러개의 IE를 설치하고 싶을 때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Tredosoft의 Multiple IE입니다.

http://tredosoft.com/Multiple_IE

사용을 해본 결과 하위 버전이 영문으로 설치되고, 플래쉬의 재생 시 자꾸 경고 메세지를
띄우는 것을 제외하고는 확인 시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플래쉬 재생 시 자꾸 확인 하기를 원하는데, 악성 코드 같은 것은 자동 설치되는 걸 생각하면
  짜증나긴 합니다)

첨부를 하면, On Having Layout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도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MS의 haslayout에 관한 내용이고 IE 6,7의 해결 방법으로 알려진 방법입니다.
 저야 개발자가 아니니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긴 합니다~~ )

http://www.satzansatz.de/cssd/onhavinglayout.html

생간난 김에 W3C Validator (http://validator.w3.org/)로 개인 홈페이지를 체크하여 보니
무려 67개의 에러가 나타나는 군요....얼렁 수정 해야 겠습니다. (HTML 4.01 Stric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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