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블로거라.....

아무래도 나의 생각의 틀이 Blogging = 광고수익 이라는 것에 고정되어 있나 보다.

파워 블로거라는 단어에 그들이 파워 블로거가 되기 위해 그동안 들였던
노력은 생각하지 않고, "블로그 페이지에 수많은 콘텐트 매칭 광고"가 먼저 떠올랐으니 말이다.

우선 내가 느낀것은, 그들의 나이가 적어도 나 이상은 되었을 텐데 아직도 그러한 열정이
있다는 것이 부러울 따름이다. (파워 블로거라고 해서 상당히 젊을 줄 알았다. 내가 그러한
열정을 가졌던 시기 처럼...)

어찌되었든 부러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걸 하기에는 지났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래저래... 흠..

머.. 항상 이래저래 생각하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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