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정도 프랭클린 다이어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내년도 다이어리를 준비할때가 되어서 프랭클린 다이어를 주문 하였습니다.

첫해는 몰라서 스타터 세트를 사었고, 두번째 해는 그래도 모르니 스타터 세트를 샀는데,
올해는 데일리 리필 세트만 샀습니다. 8천원 저렴하군요.

그리고 다음달 가장 친한넘의 생일인지라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선물 해주려고
엘브릿지 바인더 CEO 녹색과 프랭클린 스타터 세트 함께 주문 했습니다.

그 녀석 왈 "몰스킨은 사진 빨은 이쁜데 실제 보니 그렇더라~~~"

사실 이런 글은 물건이 온다음에 올리는게 맞는것 같긴한데,
오늘 처음으로 Yes24포인트를 사용한 기념으로 올립니다. ^^;;;

20만원을 채운 후에 포인트를 사용하려고 하였는데, 다이어리 구입 때문에 목표치를 채우지
못하고 먼저 사용하게 되었네요.

제것하고 친구녀석 선물용 다이어리 구입에 11만8천원이라는 거금이 들어갈 예정이었는데,
그동안 모아둔 포인트로 현금 0원에 구입하니 뿌듯뿌듯 합니다 ^^

그 동안 지른 대가인 포인트로 구매한거라, 제목과는 다르게 매우 비싼(?) 다이어리 인지도
모릅니다. 다만, 책 사면서 모아진 포인트라서 "어흑... 내가 그 동안 쓸때없이
쓴 돈이 이렇게 많았던 거야? ㅜ.ㅜ" 라는 후회는 없네요 ^^

어쨌든 녹색 다이어리는 저도 궁금하니, 도착하면 사진으로 올려 놓겠습니다.

  1. -.,- 2007.12.30 23:31 신고

    우와~~ 포인트 모아 두신 걸로 구입하셨군요~
    전 현금 박치기 했었는데...ㅠㅠ
    사 놓고 막상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ㅎㅎ
    친구 선물로 사셨다니..마음도 우왕ㅋ굿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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