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인 비웃음거리 관광명소가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1일간의 성으로 끝나버려 아쉬움이 큰 명박산성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의 랜드마크 명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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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적절한 단어 책임시공! 최소 1년은 갈 수 있는 책임 시공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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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성벽 안에서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사이, 촛불로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스 묻은 태극기에 불 붙이기를 원하였던 2MB와 경찰은 어제 상황이 매우 당황스러웠을 껍니다.
(국기 훼손이라는 이야기에 경찰이 먼저 국기를 떼어내긴 했지만, 2MB 출생지는 국기와는 상관이 없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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