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3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책장과 서랍장 추가 - 그래도 안 바뀌어요~ ㅜ.ㅜ 책장과 서랍장 추가 저렴한 책장과 두닷 서랍장이 추가 되었습니다. 책장과 서랍장 추가 전 이미 지난주 주말에 책장이 도착할 것을 예상 해서 서랍장을 끼워넣을 공간을 만들어 놨습니다만, 무려 오늘에서야 도착 했습니다. 반면 두닷 서랍장은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하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책장 추가 배송비 포함 2.6만냥짜리 서랍장이다 보니 역시나 좀 뭔가 많이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가격 대비는 가장 나은듯 싶습니다. 옆에 있는 책장은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휘고 난리 입니다. ㅜ.ㅜ 흰색(아이보리)를 살까 했습니다만, 흰색을 사면 역시나 색을 맞춰줘야 해서 기존 색상으로 주문 집어 넣고 보니 웬지 다음달쯤 되면 책장이 부족해질듯 싶습니다. OTL 서랍장 추가 두닷 서랍장을 구입했습니다. 용도는 바로 .. 그와 그녀의 이야기 그가 말한다 "함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그녀가 말한다 "마주보고 있으면 안되는 것" 이냐고... 그와 그녀의 이야기 파란 일기장 - J.Grace 파란일기장 - J.Grace 파란하늘 가득 구름덮힌 노트 지난날의 나의 일기장 쌓인 먼지털고 시선을 멈추고 그리움을 응시하네 지금은 쓰지 않는 글씨체처럼 사랑도 그렇게 변하네 낡은 글로 흔적만 남은 이들은 이제는 어떻게 지낼까 사랑해 그리워 니가 보고싶어라고 수없이 적은 말 가슴을 아리네 파란하늘 가득 구름덮힌 노트 지난날의 나의 일기장 쌓인 먼지털고 시선을 멈추고 그리움을 응시하네 그토록 파랗던 노트는 빛바랜 안개 낀 노을처럼 지내 낡은 글로 흔적만 남은 이들은 이제는 어떻게 지낼까 사랑해 그리워 니가 보고싶어라고 수 없이 적은 말 가슴을 아리네 사라진 먼지처럼 잊은채 친절히 꿈으로 날 데려가줘 낡은 글로 흔적만 남은 이들은 이제는 어떻게 지낼까 사랑해 그리워 니가 보고싶어라고 수 없이 적은 말 가슴을.. 오페라 모바일 자동 회전 해제 하기 오페라 모바일 베타3 사용 시 화면 자동 회전 (오토 로테이팅, auto rotating ) 시 WM이 뻗어 버리는 증상이 있어서 자동 회전을 끄려고 보니, 오페라 설정에는 없다 ;;; 결국 레지스트리를 건드려야 하는데, HKLM/SOFTWARE/OPERA/GSensor의 항목 중 "idletime"을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됩니다. (저의 경우 idletime1으로 바꿈) - idletime의 값을 바꾸는것이 아닌, idletime 이름을 바꾸는 겁니다. 해보니 자동 회전이 안됩니다! 개인적으로 portrait 모드만 사용하기 때문에 Auto-Rotating 기능이 필요 없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