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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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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감상(?)적인 밤?? 오랜만에 mp3 폴더를 보면서 이것저것 살펴 보고 있습니다. "홍경민 - 그대 푸른 하늘을 사랑하는가"라는 노래가 없군요... 멜론에서 다운을 받아야 할듯 합니다. 오랜만에 들은 노래로는 은휼 - 더딘 사랑 여치 - 난 나직히 그의 이름을 불러 보았어 815밴드 - 신발끈 맬 대마다 박정현 - 아름다운 너를 박학기 - 이미 그댄 별 - Saving my best for you 넬 - 몽중인의 현실 체험기 미스 미스터 - 널 위한 거야 미스티 블루 - 마음을 기울이면 미스티 블루 - 날씨 맑음 모노폴리 - Dream About 스위밍 피쉬 - AB형 스위밍 피쉬 - I'm not U 서진형 - For You 페이지 - You & Me 이것저것 뒤져가면서 들은 것이긴한데... 흠..... 오랜만에 Siam ..
이미 그댄 - 박학기 이미 그댄 - 박학기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이제는 어쩔 수 없네 이미 그댄 나의 사람이 아닌걸 함참을 다시 생각해 봐도 이제는 돌릴 수없네 이미 그댄 나의 사람이 아닌걸 우리 힘들게 지내온 지난 숨가쁜 기억이 지금도 아름답지만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요 유난히 야위어 보이는 그대의 가녀린 어깨도 이미 나의 것이 아닌걸 우리 힘들게 지내온 지난 숨가쁜 기억이 지금도 아름답지만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요 Comment.... 가사의 애절함으로 인해 문득 문득 생각 나는 노래... 추억속에 살아가는 나날 속에서도 그 날이 되돌아 오지 않음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그런데 추억이란 그리 쉽게 잊혀 지지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