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30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당신의 사진을 팔아 보십시요! 이것저것 잡다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현재는 사진 전시회 진행 기간입니다. 거의 홀로 준비를 했고, 전시장이 설치된것을 보고 나서는 나름 뿌듯하기도 합니다만, 모 업체의 사진 공모전에 대한 자칭 나름 찍는다는 아마추어 들의 생각을 보면 앞으로의 아마추어 대상의 사진 공모전은 거의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 업체에서 사진 공모전을 진행 하고 있고 입상작들의 경품인 영화예매권의 수량을 생각해보면 해당 업체는 응모하는 대부분의 응모자분들께 XXX을 제공하려고 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응모도 하지 않을 사람들이 "겨우 XXX으로 저작권을 받아가는가?" 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겨우 XXX" 이라고 헛소리를 지껄인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싶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