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 (4) 썸네일형 리스트형 디아블로3 실행 시 "디아블로 III가 이 컴퓨터의 비디오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메세지가 나오고 실행 안될때 디아블로3 베타 잘 했고, 디지털 구매해서 실행 했더니... "비디오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라는 황당한 메세지가... 일단 멘붕!!!! 그래픽 카드 AIT 12.4 디아블로 핫픽스 버전으로 재 설치해도 똑같은 메세지... 그래서 배넷을 뒤지다보니... "just hit escape and continue like normal." 란 문구 발견!! http://us.battle.net/d3/en/forum/topic/4927183879 esc키를 누르니.. 그냥 실행됨 -_-;;; 아놔 ㅜ.ㅜ 내가 드라이버 교체 삽질을 왜 했는겨!!! ㅜ.ㅜ 난 핫픽스 대상 그래픽 카드도 아니구만 ㅜ.ㅜ 젠장.. 망할 디아 -0-;;; 브롬톤 장바구니를 좀더 편하게 사용하기 브롬이 장바구니 ( 브롬톤 폴딩 바스켓) 포스팅에서 언급한 살짝 개조(?)에 대해 궁금하셨던 분이 쪽지를 보내셨는데 제가 네이버 메일 / 쪽지는 거의 한달에 한번 정도만 확인을 안하는 관계로 이제서야 쪽지 확인을........ 솔직히 브롬톤과 그 악세사리를 보면 항상 "값에 비해 항상 1%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그 덕에 브롬톤 유저들은 눈물을 머금고 추가 지출을 해야 하고 브롬톤은 돈을 벌지만... 솔직히 이지휠, 캐리어 블럭 정도는 그냥 달아줘야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잠깐 삼천포로 빠졌는데... 브롬톤 장바구니를 처음 받고 나서 느꼈던 것도 바로 그 1% 부족입니다. "입구 장금 장치가 없네? 짐이 없을 때에도 벌리고 다녀야 하는거냐??" 짐이 없어도 이렇게 벌리고 타야 합니다. O.. '비주류 경영'을 보고... 자주보고 있는 인퓨처컨설팅& 유정식 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생각나는 대로 써 본 '비주류 경영' 생각나는 대로 써 본 '비주류 경영' http://www.infuture.kr/1141 추가하고 싶은 부분은 - "사람을 얻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직원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어떠한 일들이 있는지 전혀 관심이 없는 것. - "상명하복 조직문화"로 바꿀것임을 선언했으면서, 자유로운 조직 문화의 성과를 기대하는 것과 제대로된 명령이 없다는 것을 생각치 못하는 것. - "나는 경영진, 너는 직원 우린 달라" 라고 말하면서 "내가 주인이라 생각하고 일해라" 라는 모순된 요구 - "다른 회사 직원들은..."이라고 말하면서 그 회사가 직원에게 부여하는 동기가 무엇인지 알아보지 않고, 혹은 알아봤다 하더라도 "그걸 우리 회.. SHARE THE ROAD 하자며?? SHARE THE ROAD의 본질은 "약자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도로 위에서 자동차가 자전거를 배려하지 않는다고 뭐라하면서, 왜 자신들이 강자가 되는 공원/강변 도로에서는 "자전거 ONLY"를 주장하며, 약자에 대한 배려는 하지 않는가? 길 바닥에 "자전거도로"라고 표시되어 있으니까? 한강 자전거 도로에 대해 서울시에 문의했던 답변을 일단 보자 "서울시에 설치된 자전거도로는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서 구분한 바와 같이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와 자전거전용도로, 자전거전용차로가 도로 구간에 따라 달리 설치되어 있어서 전체를 하나의 자전거도로로 특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자전거전용도로와 자전거전용차로는 자전거만이 통행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으며, 한강상 자전거도로는 법적으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함..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