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르 러벤펠드 저

프로이트 라는 심리학의 거장을 등장 시켜 화제가 된(?) 작품

줄거리는 노코멘트

다만, 난 실제 프로이트 또는 다른 심리학자들의 "살인"에 대한 실제 해석이 들어가 있는
인문학 서적인줄 알았는데, 소설 있었다.

다 읽고난 지금이야 "알고 보니 평범한 스토리네..."라는 소리를 할 수 있지만
읽어 나가는 도중에는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좋아서, 책의 두께에 비하여
금방 읽어 나갈 수 있다.

한가지 더 관심을 끄는 것은, 이 책을 읽고난 다음 프로이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는
것이다. 아마도 조만간 프로이트에 대한 책을 구입할 듯
(이미 yes24 카트에 책이 들어가 있다.;;;;)

기대했던 분야의 서적이 아니라는게 당황 스러웠지만,
책의 내용은 재미있었던 책

ps. 책 표지 출처는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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