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oteBook TP X60 1709 MEK...

이것 저것 추가로 들어간것을 생각하면 역시나 A57로 구매하지 않은것을 잘한듯...
(0.2 Ghz 와 20GB가 추가 비용이 10만원 이라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그닥 안땡겼다..)

IBM ThinkPad 마크는 그대로 달고 있으나, Lenovo 마크가 그대로 찍혀있어서
많이 아쉬운 상태이지만, 실무에 사용하기에는 TP만한 노트북이 없다라는 생각에...
(때지옹은 이쁜 노트북을 사야 츠자들이 좋아한다고 하긴 하면서 TP를 쓰면
  츠자들이 오타쿠로 본다고 하던데 ㅜ.ㅜ 머.. 생각해 보면 그것도 틀린말은 아닌듯 ㅜ.ㅜ)

어찌되었던 오랜만에 노트북을 사용해보는 관계로 잼나기는 하는데...
집/회사/노트북 총 3대의 컴퓨터 자료를 어떻게 씽크 시키는 지가 가장 큰
문제가 될듯... 게다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랭클린 다이어리와의 관계도 정립이
필요할듯 하고....

암튼 비싼돈 주고 구매한 만큼 그 이상을 뽑아 낼 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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