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Y LEE DESIGNS D2 CARBON FLAME '09 Blue (트로이리 디자인 D2 카본 플레임 '09 블루) 외관 살펴 보기

1. 안전 장구는 무조건 잘 갖추는게 최고!


잠깐 경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즐길 취미 생황이라고 한다면 한번에 좋은 물건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멋, 뽀다구 보다는 실용! 을 외치다가 어느순간 최고급 제품이 손에 들려있는 경험을 많이 하셨을 껍니다. 그렇죠! "실용"은 끝까지 갔다와야 가능한 것입니다.

"안전 장구는 무조건 잘 갖추는게 최고다!" 라는 생각에 의해 어느순간 풀페이스 헬멧이 강하게 땡기기 시작하고, 검색에 들어갑니다.

당연히 언젠가는 DH까지 시도를 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일환이었고, 현재는 풀페이스, 넥브레이스, 상체가드, 팔가드, 다리가드의 풀셋이 준비 되었습니다.

근데 DH 바이크는 언제 살지 모르는 슬픈 상황에 빠져있습니다. ㅜ.ㅜ

Jenson USA 에서 구입!


다양한 종류의 풀페이스 헬멧을 찾아보고, 사용기도 찾아 보았습니다만, 결론은 "비싸도 트로이리!" 더군요.
그래서 광범위하게 검색을 해보니 D2 Yellow Frame 을 구입하고 싶었으나, 막상 구입한 제품은 Blue Frame 무늬의 트로이리 디자인 D2 카본 입니다.

트로이리 디자인 D2 카본 플레임

가격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만, 전 배송비 포함 토탈 $250 (제품 가격 $199, 캐링 케이스 포함)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구입했던 보호장구인 EVS 넥브레이스, 상체 가드의 경우 해외 직접 오더보다 국내 구입이 확실한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었지만, 트로이리 풀페이스의 경우 해외 직접 오더가 확실하게 메리트가 있어서 미국 JensonUSA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JensonUSA

2. 트로이리 디자인 D2 외관

헬멧 캐링 케이스

Carbon D2 Blue Flame이 악성 재고(?) 였는지 제품 옵션에 헬멧 캐링 케이스가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회사 사람들은 "개집" 이라고 표현을 하더군요 ㅜ.ㅜ

외부는 생활 방수가 가능한 소재를 사용했고, 안쪽은 헬멧에 상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통풍을 위한 구멍이 앞뒤로 2개씩 존재하고 있고, 고글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도 마련되어 있어서 나름 신경써서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트로이리 디자인의 캐링 케이스를 별도 구매하는 것은 비추 합니다. 검색해 보니 10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10만원이라면 돈을 좀더 보태서 저 처럼 캐링 케이스가 포함되어있는 재고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트로이리 캐링 케이스

트로이리 디자인 D2 Carbon Flame (Blue) 외관

제품 검색 시 나온 제품 외관으로는 Yellow가 더 끌렸고, blue는 매우 탁한 Blue로 보여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실제 배송된 제품은 전체적으로 짙푸른 색상으로 되어 있고, Flame문의가 하늘색에서 은색으로 그라이데이션 되는 생각외로 이쁜 색상 이었습니다.

색상을 만드는 것은 Yellow보다는 Blue가 좀더 어려웠을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Yellow가 더 강렬해 보이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트로이리 디자인 외관

3. 트로이리 디자인 D2 사용기

없습니다.

다운힐 잔차가 없어서 아직까지 수년된 MET헬멧을 착용하고 라이딩 합니다. OTL
얼릉 다운힐 잔차를 사서 다운힐을 즐겨 봐야 할텐데.....

이상 개봉기 끝!!
ps. 이번 개봉기는 매주 1개씩 글을 올려야 한다는 스스로의 압박에 의해 어쩔수 없이 등록한 개봉기가 되겠습니다 -_-
일주일에 한개 쓰기도 의외로 귀찮고 힘드네 -_-

  1. SLAMCITY 2010.06.29 16:20

    이번 사용기는 명언이 많네요.

    "실용은 끝까지 갔다와야 가능한 것"
    "안전장구는 무조건 잘 갖춰야함"
    "사용기 없습니다."

    전 왜 미국이나 일본이나 해외 구매는 무조건 싫을까요?
    암튼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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