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 (9)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춘의 독서 - 유시민 청춘의 독서 - 유시민 부제: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청춘의 독서에서 이야기하는 도서 중 내가 읽었던 책은 몇권이나 될까? 솔직히 말해서 한권도 없다. 물론, 한권도 없다고 해서 그 책의 존재라던가, 내용을 한번도 못 들어본것은 아니지만 진지함을 가지고 완독을 한 적은 한번도 없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최근 몇년간의 정치/사회적인 변화(?)에 따른 관심사의 변화가 없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듯한 책이지만, 이제는 그 내용에 많은 공감이 간다는 것이 읽는 내내 재미있게 느껴졌던 책. 이 책에서 소개하는 책들은 대다수의 문과 생들은 완독 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공대 출신들은 제목 조차도 모를 경우가 많지 않을까 싶다. 만약, 최근의 사회 변화에 관심을 두는 공대 출신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책. 단, ..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