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logy NAS에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는 웹서비스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블로그를 설치하고 나면 "http://abc.def.com/blog" 와 같은 접속 주소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뒤에 "/blog" 주소를 없애고 간편하게 "http://abc.def.com"로 접속하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내 블로그를 "http://abc.def.com/blog" 대신 "http://abc.def.com" 접속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 바로 가상 호스트(VirtualHost) 입니다.


만약 XE를 설치했다면 "http://abc.def.com/xe" 대신 "http://abc.def.com/"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어서, /xe/ 없이 홈페이지 접속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Synology NAS 가상 호스트 이해




Synology NAS 가상 호스트 기능은 웹 서비스 기능 활성화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제어판 > 웹서비스 > 가상 호스트"를 통해서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Synology NAS DSM에서는 가상 호스트 설정이 매우 편리한 반면 제약 사항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바로 Synology NAS 기본 웹 폴더인 /web 폴더 밑에 생성된 폴더만을 가상 호스트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web 폴더 이외에 생성된 폴더를 연결하고자 한다면 터미널을 접속해서 수동으로 설정을 해줘야만 합니다.

이때 주의 사항은 http://abc.def.com의 가상 호스트로 /web/blog 를 설정하였다면, 웹서비스의 루트 폴더가 /web이 아닌 /web/blog 와 같이 변경됩니다.
이 때문에 http://abc.def.com/xe 로 접속한다면 실제 경로는 /web/blog/xe 를 찾게 되어 접속이 안될 수 있습니다.









"http://abc.def.com/blog" 대신 "http://abc.def.com" 사용하기




"http://abc.def.com/blog" 대신 "http://abc.def.com"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Synology DSM의 "제어판 > 웹서비스 > 가상 호스트"를 메뉴를 클릭합니다.

이후 생성을 눌러 하위 폴더에는 /web 폴더 밑에 생성한 blog 폴더 명을 , 호스트 이름에는 http://abc.def.com (일반적으로 DDNS 주소)를 넣은 후 확인을 누르면 간단하게 가상 호스팅 기능 설정이 완료 됩니다.





Woops! 블로그가 이상하게 나와요!




Synology NAS의 패키지 센터를 통해 워드프레스를 설치하였다면 기본적으로 워드프레스의 사이트 경로는 http://abc.def.com/blog 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워드프레스에서 필요로하는 파일을 정상적으로 로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때에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사이트 변경 URL 변경하기를 참고하여 "http://abc.def.com/blog" 대신 "http://abc.def.com"를 입력하여 주면 됩니다.

워드프레스 사이트 URL 변경하기




이상 간단하게 살펴본 Synology NAS "http://abc.def.com/blog" 대신 "http://abc.def.com" 사용하기였습니다.





Asus RT-AC87U LG U+ TVG 설정



Asus 공유기 > LAN > IPTV 설정에서 "IPTV STB 포트 선택"하여 IPTV를 보는 방법이 KT IPTV에서는 가능하지만, LG U+에서는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제 경우 LG U+ 임에도 불구하고 IPTV STB 포트를 선택사용하여 IPTV 시청이 가능했지만, NAS에 저장한 동영상 시청이 시청이 불가능 했습니다.







LG U+ TVG IPTV를 위한 Asus RT-AC87U 설정


LAN 관련 설정





Asus 관리자 > LAN > IPTV로 이동하여 멸티캐스트 라라우팅 사용(IGMP Proxy), 효과적인 멀티 캐스트 전달 활성화(IGMP Snooping) 모두 "사용"을 선택한 후 적용 합니다.








무선 관련 설정




Asus 관리자 > 무선 > 고급사용자용 > IGMP 스누핑 "사용" 함으로 선택한 후 적용 합니다.








인터넷 접속(WAN) 관련 설정



Asus 관리자 > WAN > 인터넷 연결 > ISP로 부터의 특별한 요구 사항 > MAC 어드레스에 TVG 셋탑 박스의 MAC 어드레스를 넣어 줍니다.

셋탑 박스 MAC 어드레스는 TVG 하단에 스티커로 붙어 있습니다. 참고로 제 경우 LG U+로부터 제공 받은 공유기 맥어드레스를 입력했음에도 불구하고 LG U+ TVG를 보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Synology NAS에서는 모바일 앱 접속 편의성을 위해 QuickConnect ID라는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uickConnect ID를 사용하면 "XXXX.synology.me"의 주소를 "XXXX"로 줄일 수 있어서 모아빌 앱 사용 시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파일 공유시 "XXXX.synology.me/fbsharing/MRuayjaC" 와 같이 NAS 연결 주소가 아닌 "http://gofile.me/2w8xY/xtayjaD" 와 같이 변형된 주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문제는 QuickConnect ID의 등록이 원활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제 경우 이사와 함께 공유기 교체가 동시에 진행하고 난 후 발생한 문제였고 간단한 해결 방법은 DDNS 주소가 아닌, 내부 IP로 접속하여 QuicConnect ID를 활성화 하니 정상적으로 등록 되었습니다.




DDNS 주소로 접속하여 QuickConnect 등록 시






DDNS 주소로 접속하여 QuickConnect ID를 등록하 자 정상적으로 등록되지 못하고 계속해서 "초기화 중..."이라는 메세지만 출력됩니다. 이전에 QuickConnectID를 등록해서 사용했었고, 이미 DDNS 주소를 등록하였기 때문에 MYDS에서는 QuickConnect ID가 정성작으로 등록된것으로 표시가 됩니다만 실제적으로는 제대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내부 주소로 접속하여 QuickConnect 등록 시



동일한 환경에서 내부 주소로 접속하여 QuickConnect 하자 정상적으로 등록되었다는 메세지와 함께 DSM와 PhotoStation 연결 주소가 표시가 됩니다.
정상적으로 이후에는 DDNS 주소로 접속해도 정상적으로 QuickConnect ID 등록이 되었다는 메세지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만일 QuickConnect ID 사용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에는 DSM접속을 DDNS 주소가 아닌 내부 IP로 접속해서 QuickConnect ID를 등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간단 팁 끝!!



  1. park jh 2017.09.20 15:43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워 갑니다

아이폰 화면 캡춰가 전혀 안될 경우, "설정 > 일반 > 프로파일" 항목에 새로운 프로파일이 설치되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버튼을 이용한 화면 캡춰도 안되고, 쉬운 사용을 통한(Assistive Touch) 화면 캡춰도 안되는 문제가 발생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얼마전 사용했던 "인터넷 등기소" 앱 추가로 설치한 프로파일 때문이었습니다.


아이폰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앱을 처음 설치하고 실행했을 때 화면 캡춰를 막기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메세지에

"아이폰에서 이런게 추가 제어가 가능하다고?"  의문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안내 메세지에 "앞으로 아이폰에서 화면 캡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어서 재설치를 했지만, 

"Markany Notification Scrren capture is not allowed"라는 메세지가 출력된 후, 프로파일 설치 화면으로 넘어가 버려서 처음 안내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프로파일을 통한 화면 캡춰 제한의 가장 큰 문제점은


1.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앱 화면만 화면 캡춰 방지를 하는것이 아니라, iOS 상의 모든 화면 캡춰를 막아버린다는 것입니다.

2.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앱을 삭제해도 화면캡춰 방지 프로파일은 삭제되지 않고, 수동 삭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이폰에서 이런게 추가 제어가 가능하다고?" 라고 생각했던 것을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앱은 프로파일 설치라는 꼼수로 해결한거였고, 이 꼼수 덕분에 아이폰에서 화면 캡춰를 할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간단히, 워터마크로 해결하면 될껄 아이폰 자체 화면 캡춰가 안되게 만들다니!!!!







































하아.... 거기서 일한게 역시 내 인생 최대의 뻘짓이 되어버린건가? ㅋㅋㅋㅋㅋㅋ



부끄럽게 하지 말고 잘 좀 하자.....





2012/07/22 - [Article/Think About] - 직원의 성장을 두려워하는 회사





2015.05.13


하아.... x 친다.


니들은 어떻게 거기서 일했던 사람들보다도 사이트에 대한 애정이 없냐?


니들은 사이트가 쓰레기로 채워져도 광고 클릭만 잘되면 먹고 사는데 지장 없으니 "이 또한 지나가리.." "아몰랑"을 시전하고 있는 거겠지만...


하아... 어이가 없다가 이제는 점점 x치네.... 


불난집에 기름을 뿌려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2015.05.14


내가 거기서 일하기 전까지는 온라인 상에서 친하게 지내던 몇면 분들에게는 참 죄송하고 미안하고...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하지 못하는 상황이 참 안타깝고....


나는 이런 심정인데 영자라는 넘들은 친한 넘들 불러다가 쓰레기 짓거리나 시키고 있고


나중에 팽 당할껄 생각도 못하고 이용당하는 사람들은 불쌍하기만 하고....


많은 아쉬움이 남는.... 그리고 아쉬워해봐야 소용 없다는것도 느껴지는....


에휴....





2015.05.17


예전에 좋아하던 네임드분들의 글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나는 단순히 숟가락만 얹었음에도 내 사진이 나온 경향신문 기사...

집에 돌아가는 택시 안에서 시민옹 게시글 관리요청을 해제하던 일이 가장 생각나고...

자게 의자 사건을 실시간으로 봤음에도 불구하고 스샷을 잡지 않았던것이 가장 후회되기도 하고 ㅎㅎㅎㅎ




조언 하나 할까?


회원들이 생각하는 운영자 반x 이하 모든 사람들

님이 생각하는 운영자 나xx 팀장 및 그 이하 직원들


그래서 나는 억울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게 현실이고 이걸 받아 들이고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데....


이미... 그 선을 넘어선것 같네...








2015.05.18


첫번째 기회 : 확인된 당일 "죄송합니다. 폐쇄하고 월요일에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두번째 기회 : 변명이 아닌 "죄송합니다. 폐쇄하겠습니다." 하지만 폐쇄하지 않고 계속해서 돌아가도록 허용을 하는가?

세번째 기회 : 협박문이 아닌, 사과문만 올렸어야 했다.  or 협박문을 올렸으면 100만 회원 중 999,999명을 이용정지 하더라도 실행했어야 한다.


총 3번의 기회를 모두 날려버린 곳....


만약에 누군가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면 나도 내가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취하겠다.


니들은 일했던 사람들이 소모품이라 생각하겠지만, 나는 나와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그러한 취급 받는거 싫다.




2015.05.18 -2


네임드 회원님들 보면서 가슴이 아픈데....어떤 회원님의 글을 보다가 반x 그대가 작성한 2007년에 작성한 개인 블로그 글을 봤는데...


그 글을 일찍 봤더라면, 혹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나는 그 사건 발생 후 바로 도망갔을것임-_-;;


내가 왜 소x씨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바로 그만두겠다고 했는지 생각이나 해봤음?


회사가 좋은게 아니라 사이트와 회원들이 좋아서 일했던것이고 그래서 내 한계에 대해서 더 답답해하고 힘들어하던 상황에서 그 일이 커진것이었음. 


자신이 책임져야할 직원에 대한 인식 자체가 그따위인데, 사이트와 회원을 생각한다? 훗...


님과 나는 직원들에 대한 생각이 너무나도 다르다는....








2015.05.18-3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역시는 역시나군..."


너 아직도 불쌍하구나.... 에휴...



1. 그대가 끝까지 숨긴 마눌님이 무슨일을 했었는지 제대로 밝히는게 먼지 아닐까?

      너가 담당하던 일이 뭐였는데? 양심선언, 내부고발의 탈을 쓰지 말고, 정말로 양심선언 내부고발 하려면 마눌님이 해야지. 안그래?



2. 동호회가 회사로 바뀐것은 맞아. 그렇다고 동호회 = 회사 인것은 아니야.

   지키기 위해서 이런 사건을 일으켰다고? 그 사건으로 지켜지는게 무엇인데???

   깨끗하고 투명한 운영이 된다고??? 동호회 회원이 바라는 투명하고 깨끗한 운영이 무엇인데?




3. 네임드를 이용한다고? 풉.... 네임드를 이용한건 그대도 똑같이 했었지? 






4. "내가 나이도 많은데, 내가 더 많이 공부했는데, 내가 저 넘보다 더 나은데..." 라는 열등감을 때x 에게 가지고 있었던거 아니야?

   근데 말이지 너가 그리 생각했다면, 너가 그 능력을 보여서 그 넘보다 더 높은 위치에 올라갈 수 있으면 되는거잖아? 


   못 올라갔을꺼라고? 그럼 니 능력이 결국 그것밖에는 안되는 거였어






5. 너는 상황을 꿰뚫어보고 있다고 생각하겠지?

    너보다 더 오랜기간 일했고, 더 내부 깊숙히 알고 있으나 나는 "그만둔지 몇년이 지나서 내부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른다."

    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확정적으로 말하네???

   

    결국 너는 아직도 때x에 대한 열등감에서 벗어나지 못한거야.






6. 지난 그 사건에 대한 내 평가는 그냥 너의 열등감 폭발이야 동호회 수준이었던 넘들이 회사를 운영하더니만

   모든걸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는것 처럼 보였겠지. 


   근데 너네가 그 사건을 일으킨다고 했을 때 직원의 반응은 어땠어? 기억나? 

   너랑 가장 가까이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공감조차 얻지 못했는데, 너네가 모든걸 잘 했을꺼라고?




열등감이 눈을 가리고, 모두가 그걸 다시 꺼내주니 지금 매우 행복해하고 있깄지만,

그건 열등감으로 상황 전체를 모두 나에게 유리하게만 보는 실수를 하고 있는거야. 


진정 거기를 좋아했던 네임드분들의 글과 너의 글을 계속해서 비교해봐.

너는 친위대의 쉴드라고 내치겠지만 누가 더 진정으로 거기를 생각하는 글인지. 


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이상 너의 모든 행동은 "열등감" 하나로 설명이 가능해.





2015.05.22

나 새로운 사실 알았어...


사진 경력 20년에 이탈리아 경력있다고 K업체 응모해서 갔다왔드라?


근데 어쩔... 그게 무려 D3로 찍은 베스트 사진들이었어?????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내가 찍은 NEX5보다도 못한 사진을 가지고...


그런 사진&리뷰 해놓구선 한팀의 리뷰보고 머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외국 나가서 찍어온게 겨우 그 정도 수준이라니...OTL


나 이제 자신 가지려고...

최소한 "20년 경력 아니지.... 지금은 그보다 시간이 지났으니 25년 경력 프로 사진 작가보다 내가 더 잘 찍습니다." 라고 하려고 ㅋㅋㅋㅋ


적어도 외국 나가서 찍어온 사진 너보다는 내가 나은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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