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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Think About

'비주류 경영'을 보고...

자주보고 있는 인퓨처컨설팅& 유정식 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생각나는 대로 써 본 '비주류 경영'

생각나는 대로 써 본 '비주류 경영' http://www.infuture.kr/1141

추가하고 싶은 부분은

- "사람을 얻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직원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어떠한 일들이 있는지 전혀 관심이 없는 것.

- "상명하복 조직문화"로 바꿀것임을 선언했으면서, 자유로운 조직 문화의 성과를 기대하는 것과 제대로된 명령이 없다는 것을 생각치 못하는 것.

- "나는 경영진, 너는 직원 우린 달라" 라고 말하면서 "내가 주인이라 생각하고 일해라" 라는 모순된 요구

- "다른 회사 직원들은..."이라고 말하면서 그 회사가 직원에게 부여하는 동기가 무엇인지 알아보지 않고, 혹은 알아봤다 하더라도 "그걸 우리 회사에 적용하기는 좀...."이라는 모순된 태도

- "다른 회사는 얼마를 번다는데..." 정확히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만들어야 하는건 직원이 아니라 경영진이 하는 일이라는 것을 망각하는 것.

- 팀장은 팀원이 일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이끌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명령하고 지적하고 일을 잘하는지 감시하는 사람" 이라고 생각 하는 것.

- 현재 회사 주요 사업의 포지셔닝에 대해 한계를 선언해놓고, 한계는 없다는 모순된 주장.

- "저 산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라고 말하면서 "이 산에도 있어야 한다" 라며 불가능한 주문을 하는 것.

- "직원의 발전은 회사의 발전"이라 말하면서 직원의 발전 노력을은 비하 하는 것. 


- 직원은 언제든 다른 사람을 대체 가능하다고 자만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속에 나오는 손실을 너무 과소 평가하는 것.


- 능력이 되지 않는 사람에게 "니가 저 사람을 밀어내고 저 자리를 차지해라. 내가 도와줄께" 라며 허황된 꿈을 심어주는 것. 즉, 큰 조직도 아니며 라인타게 하는 것.


"난 무조건 돈이 중요해!" 라고 선언 하고 그것만 보고 달려가며, 직원 등골 빼먹는 나쁜 경영진이 직원 입장에서는 더 나은 경영진이다.

직원도 돈만 바라보며 일하고 돈이 되지 않을때에는 미련 없이 떠나면 되니까. 적어도 '희망고문'은 없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경영진은 직원의 미래를 책임지는 사람'이라는 것.
적어도 "우리회사에서 일을 배워서 더 좋은곳으로 갔다."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경영진이라면 위와같은 문제는 회사가 성장하는데 있어 겪어야하는 성장통 정도로 끝날것이다.

ps. 다들 나보고 사업하라고하는데.......... 아이템도 없고 난 아직 내가 누군가의 미래를 책임져줄만한 그릇도 못된다는 -_-;;; 아마 나중에 이글 보면 나 스스로 뜨금! 할꺼라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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